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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첫날 구름 많은 날씨, 추석에 비 소식
추석 연휴 첫날인 9월 24일 대구와 경북지역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대구의 현재 기온은 24.5도, 경북은 안동 24.5, 포항 26.8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낮 최고기온은 대구 29도,경북은 25-30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추석인 25일 오전 경북 북부 동해안에 비가 시작돼 오후에는 경북 중북부 ...
이상원 2026년 09월 24일 -

동대구역 화장실서 가방 가져간 80대, 벌금 30만 원 선고
대구지방법원 제11 형사단독 전명환 부장판사는 화장실에 놓여있던 가방을 무단으로 가져간 혐의로 기소된 80살 A 씨에게 벌금 3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A 씨는 지난 5월 동대구역 여자 화장실에서 44살 B 씨가 놓고 간 시가 20만 원 상당 가방과 그 안에 있던 시가 100만 원 상당 귀금속 8점 등을 가져간 혐의로 재판에 넘...
양관희 2026년 09월 24일 -

명절 교통사고, 설보다 추석···연휴 전날 사고 가장 많아
추석 연휴 기간 발생한 교통사고 건수와 사망자 수가 설 연휴보다 월등히 높고, 특히 연휴 전날 사고가 집중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추석 연휴 하루 평균 교통사고는 426건, 사망자는 6.7명으로 설 연휴 331건, 사망 4.3...
조재한 2026년 09월 24일 -

[백투더투데이] “고속도로 휴게소 식당에서 흡연?” 1980년~90년대 고속도로 휴게소
요즘 고속도로 휴게소를 이용하면 뭔가 가격은 좀 비싼 것 같지만 깔끔하기도 하고 음식 메뉴도 다양하다는 느낌이 들지만 1980년대에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메뉴가 다양하지 않을뿐더러 휴게소 식당 안에서 담배를 피우는 아저씨들도 있었죠. 1982년 추풍령휴게소와 1990년 화진휴게소, 1999년 칠곡휴게소 모습은 어땠을까...
윤영균 2026년 09월 24일 -

벤처기업 2년 새 1,500개 줄어···수도권 집중 속 영남권 타격 심각
국내 벤처기업 수가 2년 만에 1,500개 가까이 줄어든 가운데, 벤처기업과 투자금 등의 수도권 편중 현상이 여전히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특히 비수도권 감소분의 70% 이상이 영남권에 집중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허성무 의원(창원시 성산구)이 중소벤처기업...
도건협 2026년 09월 24일 -

청년 울리는 '가짜 3.3' 위장고용···10곳 중 8곳은 영세사업장, 대구서도 70명 적발
근로기준법 적용을 피하려고 노동자를 개인사업자처럼 위장하는 이른바 '가짜 3.3' 위장 고용 사업장 10곳 중 8곳이 30인 미만 영세사업장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지혜 의원(경기 의정부시갑)이 고용노동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5년부터 2026년까지 적발된 가짜 ...
도건협 2026년 09월 24일 -

경북교육청, 6·25 당시 학도병 1,766명 참전 기록 확인
경북교육청은 경북 92개 학교에서 6·25 전쟁 당시 학도병 1,766명의 참전 흔적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1955년 이전에 개교한 경북 22개 지역 202개 중·고등학교의 학적부 7만 9,372개를 조사한 결과라고 덧붙였습니다.조사 과정에서 일반 학적부뿐 아니라 포항중학교의 '6·25 참전 입대 학생 등록부'와 영주농업고등학교...
윤태호 2026년 09월 24일 -

대구·경북 학교 냉난방기 10대 중 1대 '수명 초과'···전기요금도 급증
대구와 경북 지역 초중고등학교 냉·난방기 10대 중 1대꼴로 노후 기기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회 교육위원회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설치한 대구 초중고 냉·난방기 30,300여 대 중 10.5%인 3,186대가 사용 연수 12년을 넘긴 노후 기기였습니다.경북은 37,000여 대 ...
조재한 2026년 09월 24일 -

온열질환 산재 승인, 4년 사이 4배 급증···건설업 가장 많아
최근 5년간 온열질환으로 인한 산업재해 승인 건수가 4배 넘게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김위상 의원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온열질환 산재 승인은 2021년 19건에서 2025년 77건으로 4년 사이 4배 늘었고 2026년은 지난 7월까지 20건을 기록했습니다.산업재해 인정 ...
조재한 2026년 09월 24일 -

[약손+] ‘시력 도둑’ 망막 질환 ⑤황반변성 치료는 어떻게?
소중한 일상의 장면이 두 눈앞에 펼쳐지는 건 당연한 것 같지만, 당연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고령화 시대, 다양한 스마트 기기로 눈 건강이 위협받고 있기 때문인데요. 특히 망막 질환은 실명까지 유발할 수 있습니다. 소리 없이 찾아오는 시력 도독, 망막 질환의 진단과 치료, 예방에 대해 경북대학교병원 안과 전문의 ...
김은혜 2026년 09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