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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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전 대통령 기념사업 예산증폭 비난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성명서를 통해 고 박정희 전 대통령 탄생 100주년 기념사업비가 청와대의 개입으로 늘어난 의혹이 있다며 경상북도가 납득할만한 설명을 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더민주 경북도당은 구미경실련이 박 전 대통령 기념사업에 청와대가 개입해 당초 40억원에서 300억원으로 예산이 증액됐다고 주장하...
윤태호 2016년 07월 06일 -

승용차 매몰 등 비피해 종합
계속된 장맛비에 지반이 약해지면서 오늘 새벽 안동시 도산면에서 농경지 축대가 무너지면서 축대 아래 주차돼 있던 주민 43살 권 모씨의 승용차가 토사 10여 톤에 매몰됐습니다. 또 안동시 와룡면에는 토사가 밀려와 논과 밭이 매몰됐고 예안면에서도 도로에 토사가 흘러내렸으며 예천군 호명면 경북도청 인근 하천이 범람...
홍석준 2016년 07월 06일 -

경주서 월드그린에너지 포럼 조직위 창립총회
경상북도는 오는 11월 열리는 월드그린에너지 포럼을 앞두고 오늘 경주 힐튼호텔에서 조직위원회 창립총회를 열었습니다. 오는 11월 9일부터 사흘간 경주 하이코에서 열리는 올해 포럼은 '글로벌 신기후 체제에 대한 능동적 대응전략'이라는 주제로 유엔 등 국제기구 관계자 등이 대거 참석해 태양광과 연료전지, 전기차 등...
장미쁨 2016년 07월 06일 -

전농 경북, 김영란법 무력화 중단 촉구 기자회견
전국농민회 경상북도연맹은 오늘 경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농어업 피해와 농어민의 이름을 팔아 김영란법 시행령을 개정하려 한다며 '김영란법'을 무력화하려는 시도를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오는 9월 시행을 앞둔 김영란법은 공직자,언론인 등이 받을 수 있는 금품의 허용 범위를 식사 3만 원, 선물 5만 원, 경조...
이정희 2016년 07월 06일 -

이번 장마에 완전 해갈
이번 장마로 경북지역의 가뭄이 완전히 해소됐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도내 5천 5백여 군데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은 66% 수준으로 지난해 이맘 때보다 12% 정도 높아졌습니다. 또 댐의 저수율도 많이 올라가 안동댐 42%, 임하댐이 37%를 기록하는 등 도내 주요 댐 8곳의 저수율이 모두 지난해 수준을 웃돌고 있습니다.
2016년 07월 06일 -

규모 2.0이상 지진 발생, 대구경북 가장 많아
기상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에서 발생한 규모 2.0 이상 지진 44건 가운데 대구경북지역에서 발생한 지진이 6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디지털 지진관측이 시작된 1999년 이후 2014년까지 연평균 발생횟수도 대구경북지역 5.8회로 두번째로 잦은 대전·충남 2.7회보다 배 이상 잦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은혜 2016년 07월 06일 -

최경환, 유승민의원..전당대회 불출마
새누리당 당권 도전에 관심이 쏠렸던 친박 핵심 최경환 의원이 오늘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의 화합과 박근혜 정부의 성공, 그리고 정권 재창출을 위해 저를 바치고자 한다"며 전당대회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한편, 유승민 의원도 지난 1년간 당내 갈등의 중심에 있었고, 복당한 지 얼마 안돼 전당대회에 ...
윤태호 2016년 07월 06일 -

칠곡김천 호우주의보...내일까지 최대 60mm비
칠곡과 김천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흐리고 곳에 따라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오늘 새벽부터 내린 비의 양은 김천 38.5 대구 29.5, 구미 22.3밀리미터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낮까지 대구와 경북지역 20에서 60, 울릉도, 독도는 5에서 20밀리미터 가량 더 내리다 그치겠습니...
양관희 2016년 07월 06일 -

사드 관련 도지사 칠곡 방문, 긴급대응팀 꾸려
최근 언론에 보도된 사드 칠곡 배치설과 관련해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칠곡군을 찾아 도민안전실과 자치행정과, 기획조정실 실무자들과 함께 사드 관련 긴급대응팀을 만들어 정부의 정책과정을 면밀히 주시하는 한편 대응 방안을 찾기로 했습니다. 특히, 국방위원회 백승주 의원과 정보위원회 이완영, 이철우 의원 등 지역...
박재형 2016년 07월 06일 -

'농업 핑계 김영란법 무력화' 반대 촉구
일명 김영란법 시행을 앞두고 정치권과 농업계의 찬반 논란이 뜨거운 가운데, 전국농민회총연맹과 가톨릭농민회 등 4개 농민단체가 '농어업 피해를 방패로 김영란 법을 무력화시키지 말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김영란법이 시행되면 농어업에 막대한 피해를 가져온다고 정치권이 주장하고 있지만 농민 피해가 우려되는...
이정희 2016년 07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