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전농 경북, 김영란법 무력화 중단 촉구 기자회견

이정희 기자 입력 2016-07-06 11:44:32 조회수 1

전국농민회 경상북도연맹은 오늘
경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농어업 피해와 농어민의 이름을 팔아
김영란법 시행령을 개정하려 한다며
'김영란법'을 무력화하려는 시도를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오는 9월 시행을 앞둔 김영란법은
공직자,언론인 등이 받을 수 있는
금품의 허용 범위를 식사 3만 원, 선물 5만 원,
경조사비 10만 원으로 제한했는데,
최근 여야 국회의원 13명이 적용 대상에
농. 축. 수산물과 가공품을
제외하는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