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장마로 경북지역의 가뭄이
완전히 해소됐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도내 5천 5백여 군데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은 66% 수준으로
지난해 이맘 때보다 12% 정도 높아졌습니다.
또 댐의 저수율도 많이 올라가
안동댐 42%, 임하댐이 37%를 기록하는 등
도내 주요 댐 8곳의 저수율이
모두 지난해 수준을 웃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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