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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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염색산단, 악취저감 업무협약 체결
대구시와 대구지방환경청은 오늘 대구시청에서 대구염색산업단지 관리공단과, 기업, 서구청, 대구녹색환경지원센터와 함께 악취자율저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오늘 협약에 따라 오는 2025년까지 대구염색산단 15개 기업이 악취 줄이기에 동참하게 되는데, 이들 기업은 2020년까지 휘발성 유기화합물 4개 물질 등...
김철우 2016년 07월 06일 -

경북대 치과병원 독립법인 출범식
경북대 치과병원이 37년 동안의 경북대병원 부속 치과병원을 접고 오늘 오전 독립법인 출범식을 가졌습니다. 경북대 치과병원은 대구경북에 하나밖에 없는 치과대학 병원으로, 치과와 구강외과 응급환자 치료를 위한 당직의사가 존재하는 유일한 병원으로서 역할을 하게 됩니다. 경북대 치과병원은 9개 과와 2개 센터의 조...
김철우 2016년 07월 06일 -

사드 왜관배치설, 지역 국회의원 경위파악
사드 왜관 배치설이 갑자기 터져나오자 칠곡 지역구의 새누리당 이완영 의원은 어제 한민구 국방부장관을 만나 경위를 따져물었고, 한 언론의 일방적인 주장일 뿐 결정된 것이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사드 도입을 주장했던 유승민 의원도 왜관에 사드가 배치된다면 수도권 방어를 할 수 없는데 갑자기 왜관이 ...
윤태호 2016년 07월 06일 -

주차된 차에서 상습적으로 금품 턴 50대 검거
대구 강북경찰서는 지난 2013년 11월부터 올해 5월까지 대구와 칠곡 일대를 돌며 주차된 차에서 모두 13차례에 걸쳐 노트북 등 590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53살 조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비슷한 전과가 많은 조씨가 공구를 이용해 차 유리를 부수고 침입한 것으로 보고 여죄를 조사하고 있...
도성진 2016년 07월 06일 -

위험한 도박..사드배치 즉각 중단
정의당 대구시당은 사드의 칠곡 왜관 배치설은 국민적 합의도 외교적 전략도 없는 밀어 붙이기식 태도라며 강한 유감을 나타내고 사드 배치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특히 주민 반발등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칠곡 왜관이 후보지로 거론됐다는 것은 그동안 여러 피해를 감내해왔던 주민들을 두번 죽이는 것이고, ...
윤태호 2016년 07월 06일 -

프로야구 삼성, LG 상대 연승 도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LG를 상대로 연승에 도전합니다. 삼성은 어제 저녁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펼쳐진 LG와의 맞대결에서 선발 윤성환의 호투와 박한이, 이승엽의 홈런에 힘입어 LG를 7대 3으로 꺾고 3경기 연속 끝내기 패배의 충격에서 벗어나는데 성공했습니다. 두 팀은 오늘도 대구에서 맞대결을 펼치는데 대...
석원 2016년 07월 06일 -

대권잠룡 남경필 경기지사, 대구에서 특강
여권의 잠재적 대권주자로 꼽히는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오늘 대구를 찾아 특강을 합니다. 남 지사는 오늘 오후 4시 경북대학교에서 대학생과 시민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리빌딩'을 주제로 특강과 토크쇼를 갖습니다. 경북대 정치외교학과 초청으로 이뤄진 이번 특강에서 남 지사는 자신의 수도 이전 제안과 국가 균형 발전,...
윤태호 2016년 07월 06일 -

7/5 게시판
* DIMF 대학생뮤지컬 '드림 걸즈' 오후 3시, 7시 30분, 대덕문화전당 * 아침을 여는 콘서트 '대구의 아침, 뮤페라' 오전 11시, 대구문화예술회관 * 2016 대구경북 장애인 예술제 오후 1시 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 손수용 문인화展 ~ 7/14, 대백프라자갤러리 * 정우정 개인展 ~ 7/15, 박물관이야기 * 이병헌 개인展 ~ 7/10...
김철우 2016년 07월 05일 -

R]경상북도의회 의장 김응규..예정대로 선출
◀ANC▶ 후반기 경상북도의회 2년을 이끌 새 의장에 김천 출신 김응규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절대 다수인 새누리당 도의원들이 미리 뽑아놓은 안대로 결정된 건데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제도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정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북도의회 후반기 첫 임시회, 남은 2년을 ...
이정희 2016년 07월 05일 -

"농사일 바빠 대마 제거 못 해" 무죄 선고
대구지방법원 제4형사부는 지난 2014년 자신의 우사 주변과 호두밭 등에서 대마 2천여 포기를 재배한 혐의로 기소된 68살 농민의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이 농민의 땅에서 발견된 대마의 양이 많고 농사일이 바빠 대마를 제거하지 않았다고 해서, 대마를 재배했다고 인정할 수는 없다"며 ...
윤영균 2016년 07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