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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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청 건물 앞 집회 시위 금지돼
대구시청 건물 바로 앞 마당에서 앞으로 집회와 시위가 금지됩니다. 대구시는 시청 본관 정문앞 광장을 집회 시위 청정 구역으로 지정해 모든 집회와 1인 시위 등은 시청 앞 도로 건너편 인도에서 하도록 했습니다. 대구시는 시청 광장에서 수시로 장기간 1인 시위가 벌어지면서 민원인들의 불편이 발생해 이 같이 결정했다...
금교신 2016년 07월 05일 -

R]도로 바닥의 진화
◀ANC▶ 무심코 다니던 도로가 다양한 역할을 하며 변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아름다움만 더할 뿐 아니라 길 안내와 안전 지킴이 역할까지 해내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시선을 잡아끄는 다양한 무늬가 개발되고 화려한 색상까지 더해졌습니다. 바닥의 전통적인 역할은 이처럼 '심미성' 즉 ...
이규설 2016년 07월 05일 -

대구 살림 통합 공개시스템 시범서비스 시작
대구시 살림살이와 주민참여 예산정보를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가칭 "대구살림 통합 공개시스템"이 오늘부터 시범 서비스에 들어갔습니다. 대구살림 통합 공개 시스템은 대구시 재정현황과 주민참여예산 홈페이지로, 재정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개하고 주민참여 예산의 심사 진행과 선정 등 전 과정도 공개하고 있습...
금교신 2016년 07월 05일 -

대구 치맥페스티벌 개막
2016 대구치맥페스티벌이 오는 27일부터 닷새동안 열립니다. "모이자 치맥의 성지 대구로"라는 슬로건 아래 두류공원과 평화시장, 서부시장 등지에서 열리는 올 해 치맥페스티벌은 관람 행사와 참여 행사 등 모두 48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선을 보입니다. 또, 산업축제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5개국에서 해외바이어를 초청...
금교신 2016년 07월 05일 -

R-2]대행진-지역주택조합 삐걱
◀ANC▶ 한 지역주택조합의 조합원들이 낸 돈 300억 원을 업무대행사가 1년만에 모두 써버려 조합원과 업체사이에 갈등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여기 뿐만 아니라 그 동안 우후죽순으로 생겨났던 조합이 곳곳에서 삐걱대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나와 있습니다. 권 기자(네) 답답함을 호소하고 있는 조합원들을 만나고 ...
권윤수 2016년 07월 05일 -

7/5 데스크 주요 뉴스
1.사드 배치 장소로 칠곡군이 유력하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1.지방분권운동 단체들이 영남권 신공항 백지화에 불복해 제2 관문공항 재추진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1.대구시가 시청 본관 앞에서의 집회와 시위, 기자회견 등을 금지했습니다. 초헌법적인 발상이라며 반발이 일고 있습니다. 1.지역...
이태우 2016년 07월 05일 -

7/5 대행진 여는말.. 믿기 힘든 정부의 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태웁니다.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사드를 대구 바로 옆인 칠곡에 배치하기로 했다고 동아일보가 보도했습니다. 파문이 확산되자 국방부는 사드 배치 시기와 지역이 아직 결정된 것이 아니라고 해명하고 나섰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신공항이다 뭐다 하도 말이 많았다 보니까 지역민들이 정부의 발표...
이태우 2016년 07월 05일 -

7/5 대행진 닫는말..그가 출세하는 법
박정희 전 대통령을 칭송해온 70대 친박 인사가 한국자산관리공사 비상임 이사에 선임됐습니다. 금융단체에서 일할 경력이 전혀 없는 이 사람은 스스로 쓴 책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은 성인의 경지에 올랐다며, 기독교인들이 예루살렘 성지를 밟아보고 싶은 것처럼 구미 생가에도 방문객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태우 2016년 07월 05일 -

7/5 대행진 주요 뉴스
박근혜 대통령은 오는 8일 여당의원 전원과 오찬을 같이 하면서 국정협력을 당부합니다. 한국과 중국은 중국 불법조업 대책을 협의합니다. 한국은 단속선배치 등 실효조치를 촉구합니다. 정부가 2020년까지 에너지신산업에 42조원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원격의료·편의점 상비약 판매가 확대됩니다. 개인정보 사전동의제가 ...
이태우 2016년 07월 05일 -

남성희 총장 첫 여성 전문대법인회장
대구보건대학교 남성희 총장이 제18대 한국전문대학법인협의회 회장에 선출됐습니다. 1988년에 창립된 전문대법인협의회의 첫 여성회장이 된 남성희 총장은 오는 9월부터 3년간 임기 동안 사학의 자율성 신장과 전문대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말했습니다.
조재한 2016년 07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