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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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불법 스포츠 도박사이트 운영 일당 검거
경북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2010년부터 중국 칭다오에서 불법 스포츠 도박사이트를 개설해 244억원의 수익을 올린 혐의로 35살 정 모씨 등 10명을 구속하고, 도박금액이 2천만 원이 넘는 4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국내 총책에게 도박자금 관리를 맡기고, 중국 사무실에는 운영팀과 방송...
도성진 2016년 07월 07일 -

만평]정몽주의 마음
새누리당 내 친박의 구심점으로 당 대표 출마 여부가 관심을 끌었던 최경환 의원이 어제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의 화합과 박근혜 정부의 성공을 위해 백의종군하겠다며 다음달 9일 전당대회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는데요. 새누리당 최경환 의원 "제가 죽어야 당이 살고 제가 죽어야 박근혜 정부가 성공하고 제가...
윤태호 2016년 07월 07일 -

늦은 오후 내륙지역 소나기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흐리겠고, 늦은 오후와 저녁 무렵 내륙지역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많겠습니다. 예상 강우량은 5~40mm이며,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mm 안팎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31도, 구미와 안동 30도, 포항 26도 등으로 어제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내일도 구름이 ...
윤영균 2016년 07월 07일 -

더민주, "경북지방의회 의장선출 개선돼야"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이 논평을 내고 "지방의회가 의장 선거 때마다 지역구 국회의원의 개입 등으로 위상이 추락하고, 기존 교황선출 방식으로 다수당의 담합과 밀실거래가 발생하고 있다"며 공천권으로 지방의회 자율성을 침해하는 국회의원들의 자성을 촉구했습니다. 경상북도의회 의장 선거에서는 국회의원들의 개입으...
이정희 2016년 07월 07일 -

임하호서 실종된 낚시꾼 숨진 채 발견
안동 임하댐에서 물고기를 잡다가 실종됐던 73살 권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안동소방서는 오늘 오전 10시 10분쯤 임하호 상류 실종장소에서 800미터 하류 수심 4.5미터 지점 바닥에서 실종자 권 씨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5일 대구에서 온 권 씨는 일행과 함께 뜰채로 물고기를 잡다가 어제 새벽 2시쯤 실...
엄지원 2016년 07월 07일 -

포스텍 '인공뼈' 대량 생산기술 개발
포스텍 화학공학과 차형준 교수와 조병훈 교수 연구팀은 자연계에 존재하지 않는 새로운 이황화 결합을 적용해 '인공뼈'와' 공업용 플라스틱'을 대량으로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연구를 주도한 포스텍 차형준 교수는 "이번 연구는 열안정성과 경제적 대량생산 능력을 갖춘 강력한 탄산무수화 효소를 개발했다...
이규설 2016년 07월 07일 -

탈핵희망 국토 순례단 "신규원전 건설 중단"
탈핵희망 국토도보 순례단은 오늘 포항 죽도시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규모 7.5 이상 지진의 안전성이 확보되지 않은 상황에서 설계 수명을 다한 월성 1호기는 재가동 중이고 신고리 5,6호기는 건설 허가가 났으며 영덕은 핵 발전소 신규터로 지정됐다며 탈핵만이 희망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1일 부산 고리원전에서 출발...
김철승 2016년 07월 07일 -

경북 닥터 헬기,임무수행 가장 활발
이번 달로 취항 3년을 맞은 경북 닥터 헬기가 전국 6대 가운데 활동이 가장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013년 7월 5일 운항한 경북 닥터 헬기는 하늘을 나르는 응급실이란 별칭에 걸맞게 지금까지 천 100여차례 출동해 지난 2011년 취항한 전남 990여차례, 인천 640여차례보다 많았습니다. 안동병원에 따르면 경북 ...
2016년 07월 07일 -

'성폭행' 전 학교전담경찰관 징역4년 선고
대구고등법원 제1형사부는 성폭력 범죄 처벌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43살 A 전 경사의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이 징역 4년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A 전 경사는 지난 해 8월 경북에서 학교전담경찰관으로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업무를 하면서 고등학교 진학을 포기한 19살 ...
권윤수 2016년 07월 07일 -

전국 미분양주택의 11%, 대구·경북에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5월 말 현재 대구와 경북지역의 미분양주택은 6천 120가구로 전 달보다 540여 가구 늘었으며, 전국의 11%를 차지합니다. 한국은행은 전국 미분양주택 가운데 대구,경북이 차지하는 비중이 지난 해 말부터 10% 안팎으로 다소 높게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권윤수 2016년 07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