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오는 11월 열리는
월드그린에너지 포럼을 앞두고 오늘
경주 힐튼호텔에서 조직위원회 창립총회를
열었습니다.
오는 11월 9일부터 사흘간
경주 하이코에서 열리는 올해 포럼은
'글로벌 신기후 체제에 대한 능동적
대응전략'이라는 주제로
유엔 등 국제기구 관계자 등이 대거 참석해
태양광과 연료전지, 전기차 등 5개 분야로
나눠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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