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만평]감독이 없으면 단장이 직접 나서야..
시즌초의 기대만큼 성적이 나오지 않아 시즌 중반에 감독이 책임을 지고 팀을 떠난 대구 FC가 남은 시즌 어떻게 팀을 꾸려나갈지 큰 고민에 휩싸여 있다는데요. 조광래 대구FC 단장, "고민을 하고 또 해봐도, 이제 13경기만 남겨둔 상황에서 새 감독을 어떻게 부르겠습니까?" 라며 현재로서는 지금의 시스템으로 시즌 끝까...
석원 2016년 08월 29일 -

전국다문화가족 네트워크 대회
다문화가족과 관련 단체 종사자, 전문가 등이 모여 정보를 교류하고 소통하는 전국 다문화가족 네트워크 대회가 이틀간의 일정으로 대구에서 시작됐습니다. 오늘 인터불고 호텔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강은희 여성가족부 장관과 권영진 대구시장, 다문화가족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문화가족 우수 정착 사례발표와 사...
김은혜 2016년 08월 29일 -

R]도청 신도시에 점포 들어서 '생기'
◀ANC▶ 얼마 전까지만 해도 변변한 가게 하나 없어 적막하기만 했던 도청 신도시에 점포 건물이 속속 들어서면서 제 모습을 갖춰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대로 된 신도시를 조성하려면 할 일이 많습니다. 정동원 기자 ◀END▶ 올 초 도청 신도시의 모습입니다. 부지가 시원하게 조성됐지만 건물이 들어서지 않아 썰렁합...
정동원 2016년 08월 29일 -

8/29 대행진 여는말..국치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태웁니다. 오늘은 106년 전인 1910년 8월29일에 한일병합이 이뤄진 국치일입니다. 한일병합조약 1조는 한국의 황제는 한국 통치권을 완전히, 영구히 일본 황제에게 넘긴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어느 민족,국가든지 자랑할 역사만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 국치일 같은 부끄러운 역사를 ...
이태우 2016년 08월 29일 -

8/29 대행진 닫는말..언론인 일탈보다 무거운 죄
김진태 새누리당 의원이 대우조선해양의 호화전세기에 탑승한 유력언론인은 "조선일보 송희영 주필"이라고 공개했습니다. 관련 언론인과 언론사는 지탄받아야 합니다. 하지만 이 상세한 정보를 김진태 의원은 어디서 확보했냐는 것은 더 큰 문제입니다. 언론인에 대한 정권의 사찰일 수도 있고, 검찰이 수사과정에서 확보한...
이태우 2016년 08월 29일 -

대행진 주요 뉴스
박근혜 대통령은 진화하는 북핵과 미사일에 실질 대비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추미애 더민주 대표는 역사부정은 안된다며 독재 평가는 냉정히 하되 통합위해 功過를 존중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가습기특위 청문회 첫날 옥시본사 사고책임과 비협조에 대한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부동산시장...
이태우 2016년 08월 29일 -

126억 가로챈 향균제품 다단계업체 적발
대구지방검찰청 형사2부는 2012년 10월부터 대구의 H사 본사와 전국 5개 지사에서 장갑과 이불,의류 등을 향균제품이라고 제공하며 판매금액에 따라 최대 천 200만원의 수당을 주겠다고 유혹해 3천 820여 명에게서 126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대표이사와 부사장 등 3명을 구속기소하고 4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수...
심병철 2016년 08월 29일 -

국방부, 사드 제3 후보지 실사나서
국방부는 해당 자치단체와 협의해 성주군 초전면 성주골프장과 금수면 염속산, 수륜면 까치산등 3곳을 사드 배치 제 3후보지로 선정하고, 한미 공동실무단이 오늘부터 현장 실사를 포함한 가용성 평가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주민 안전, 작전 운용성, 경계보안, 공사소요 및 비용 등 6개의 평가 기준을 적용해...
박재형 2016년 08월 29일 -

경북동해안 비...대구 25도 등 낮기온 선선
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은 오늘 구름 많은 가운데 경북동해안지역은 흐리고 비가 오다 오후에 그치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25도, 안동 24도, 포항 23도로 어제보다 높겠지만 선선하겠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다가 흐리겠고 대구의 아침기온 18도, 낮 최고기온은 26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양관희 2016년 08월 29일 -

포항 환호동 절개지 무너져
오늘 새벽 0시 10분쯤 포항시 북구 환호동 해안도로 절개지에서 토사 천 200톤이 쏟아져 인근 도로를 덮쳤습니다. 다행히 지나던 차량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포항시는 사고 발생 직후 긴급 복구에 나서 무너진 흙을 모두 치워는데,밤사이 내린 비로 지반이 약해져 절개지가 무너져 내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
이규설 2016년 08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