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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중앙선 복선화 전 구간 공사 본격
◀ANC▶ 중앙선 도담과 영천간 복선전철 사업 가운데 도담과 안동구간에서는 요즘 공사가 한창 진행중인데요.. 안동에서 영천 구간도 이달부터 토지보상이 시행되면서 전 구간의 복선화 사업이 본격적으로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조동진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중앙선 도담과 영천간 복선전철 사업구간 145k...
조동진 2016년 07월 11일 -

사드 배치지역 발표 없어 혼란,반발 커져
사드 배치 후보지로 기존 후보지 외에 '영남권 제 3의 지역'이 유력하다는 보도까지 나오는 등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국회 정보위원장인 김천의 이철우 의원은 '영남권 제 3의 지역' 미사일기지가 거론된다는 것으로 보아 경북이 아니라고 말하기도 어렵다며 빨라도 이달 말은 돼야 정확한 지역을 발표할 것이라고 전...
이상원 2016년 07월 11일 -

사드배치 결정 즉각 철회해야
정의당 국방위원회 김종대 의원은 사드가 한반도에 배치되면 북한과의 군사적 대치가 극단으로 치닫고, 중국과 러시아의 반발을 불러와 지정학적 불안이 고조될 것이라며 사드 배치 결정을 철회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국민의당 대구시당도 성명서를 통해 사드가 배치되면 평화와 안보, 경제가 타격을 받게 되고, 전자파로 ...
윤태호 2016년 07월 11일 -

가벼운 증상에도 입원..보험금 타낸 50대 입건
대구 남부경찰서는 가벼운 증상에도 입·퇴원을 반복하며 억대 보험금을 타낸 56살 A씨를 사기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09년 5월, 6개 생명보험상품에 가입한 뒤 위염, 발목염좌 등 가벼운 증상에도 대구와 대전 등지 병원 20여 곳을 돌며 1년 반 동안 34차례 입원 치료를 받아 1억 8천여 ...
김은혜 2016년 07월 11일 -

버스 문에 가방 낀 승객..다리 절단 중상 입어
어제 오전 11시 반쯤 대구시 동구 동호동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72살 김모 할머니가 버스에서 내리다 차 문에 가방이 끼며 넘어졌는데, 버스가 이를 모르고 출발해 한쪽 다리가 뒷바퀴에 깔렸습니다. 이 사고로 할머니는 다리와 팔에 중상을 입었는데, 경찰은 버스 CCTV를 확보해 운전자의 과실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도성진 2016년 07월 11일 -

새누리당 경북도당, 백승주 의원 직무대행
새누리당 경북도당이 다음달 9일 새누리당 전당대회까지 초선의 백승주 의원의 도당위원장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됩니다. 초선 의원이 도당위원장 직무 대행을 맡는 것은 유례가 없는 일인데,올해는 선거가 없어 도당위원장을 맡아도 실익이 없고 내년에 맡아야 2018년 지방선거 때 공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는 계산에서...
윤태호 2016년 07월 11일 -

만평]용비어천가를 부르지는 않을 것..
경상북도가 내년도 박정희 전 대통령 탄생 100주년을 맞아 박대통령 기념재단 등 민간단체와 함께 기념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는데, 어떤 사업을 어떻게 할 것인지 각계각층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통해 의견수렴 절차를 거친 뒤 사업내용을 최종 확정할 방침이라고 밝혔어요. 경상북도 안병윤 기획조정실장, "논란은 있지만 ...
박재형 2016년 07월 11일 -

경북, 2017년 국비확보에 전력
경상북도는 올해 마무리되는 주요 SOC 사업이 많은 만큼 국비 확보의 가장 확실한 방법인 대형 예비타당성조사 사업의 발굴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일선 시·군 공무원들에게 예비타당성조사제도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타 시도와의 전략적인 연계방안을 추진하는 등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
박재형 2016년 07월 11일 -

프로야구 삼성, 창단 첫 10위 추락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창단 이후 첫 10위 추락이라는 굴욕에 빠졌습니다. 어제 저녁 대전에서 펼쳐진 한화와의 맞대결에서 삼성은 믿었던 선발 윤성환이 데뷔 이후 최악의 투구를 보이며 8점이나 허용하며 결국 한화에게 6대 10으로 무너져 창단 이후 첫 10위이자 시즌 중반, 첫 최하위 추락이라는 참혹한 현실에 놓였...
석원 2016년 07월 11일 -

프로축구 대구FC, 전반기 마지막 2연승
프로축구 대구FC가 어제 저녁 대구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16 K리그 챌린지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대전 시티즌에게 세징야의 동점골과 후반 추가시간에 나온 정우재의 역전골에 힘입어 2대 1로 승리했습니다. 선두 안산이 어제 지면서 대구 FC는 안산과의 승점 차이를 7점으로 좁히며 리그 2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습니다,...
석원 2016년 07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