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내년도
박정희 전 대통령 탄생 100주년을 맞아
박대통령 기념재단 등 민간단체와 함께
기념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는데,
어떤 사업을 어떻게 할 것인지
각계각층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통해
의견수렴 절차를 거친 뒤
사업내용을 최종 확정할 방침이라고 밝혔어요.
경상북도 안병윤 기획조정실장,
"논란은 있지만 우리 지역에서 배출한 대통령이지 않습니까? 박 전 대통령에 대한 공과를 세미나와 심포지엄 등을 통해 객관적으로 재평가를 해보자는 겁니다." 라며 관련 사업을 면밀하게
분석한 뒤에 추진하겠다고 말했어요,
네..
그러니까 무턱대고 용비어천가를 부르는 일은
없을 것이다.. 이겁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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