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올들어 가장 더워 선상 낚시로 피서!
◀ANC▶ 사흘째 폭염주의보에 이어 일부 지역에는 폭염경보까지 내려진 가운데 오늘 칠곡이 36.1도까지 오른 것을 비롯해 대구도 33.9도를 기록하는등, 대부분 지역에서 올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는데요, 무더위 속에서 안동댐 상류에는 선상 낚시를 하거나 시원한 물놀이로 더위를 피하려는 사람들로 붐볐습니다. ...
조동진 2016년 07월 09일 -

R]"사드 배치 반대" 대규모 집회에 삭발 행렬
◀ANC▶ 정부가 어제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즉 사드 도입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배치 후보지로 꼽히는 칠곡군에서 대규모 반대집회가 열렸습니다. 삭발 행진이 이어졌고 반대 서명운동도 시작됐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분노한 3천여 명의 칠곡군민들이 왜관역 광장에 모였습니다. ◀S...
윤영균 2016년 07월 09일 -

<시사톡톡 예고>요동치는 글로벌,지역경제 출구는?
내일 오전 9시 방송되는 TV토론 대구 MBC 시간에는 브렉시트, 즉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가 대구경북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대응방안을 토론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전문가들은 브렉시트로 인한 환율 변동이 수출에 의존하는 대구경북지역 경제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기술 혁신과 수출선 다변화의 필요성...
김세화 2016년 07월 09일 -

R]삼국유사 '조선중기본' 복원 완료
◀ANC▶ 경상북도가 경북의 정체성 확립과 도민 통합을 위해 지난해부터 삼국유사 목판 복원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는데요. 그 첫번째 성과물인 조선중기본 복원이 완료됐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단군신화부터 고려시대까지 수많은 전설과 설화 이야기가 가득 담긴 삼국유사가 목판으로 되살...
박재형 2016년 07월 09일 -

주유소 계량기 조작해 기름 적게 판매..집행유예
대구지방법원은 지난해 9월부터 주유소 10개의 계량기를 조작해 기름을 정량보다 3%가량 적게 판매한 혐의로 기소된 주유소 대표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주유소 직원에게는 벌금 3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수법이 지능적이고 불특정 다수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만큼 죄질이 나쁘다"고 판결 이유를 설명...
윤영균 2016년 07월 09일 -

R]대구시 도매시장 청탁 용역..기득권 보호가 목적?
◀ANC▶ 대구시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을 두고 10년째 용역만 거듭하고 있고 이 용역 과정에 대구시가 의도적으로 개입했다는 정황을 어제 단독 보도해 드렸는데요. 대구시가 시장내 특정 기득권을 보호하기 위해 이런 일을 저지른 것이라는 의혹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
금교신 2016년 07월 09일 -

전국 프로 아마 댄스스포츠 대회대구서 열려
제 2회 대구시장배 전국 프로·아마 댄스 스포츠 경기대회가 오늘 대구시민체육관에서 열려 내일까지 열립니다. 천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전문스포츠 부문과 생활체육 부문으로 나눠 스탠다드와 라틴 등 각각 5개 종목으로 치러집니다. 오늘은 생활체육 단체 포메이션 경기가 펼쳐졌고 내일은 프로와 아마추어 준결승과 ...
금교신 2016년 07월 09일 -

각급 학교 안전·복무기강 일제점검
대구시교육청은 중학생 시험 답안지 무단수정과 고등학교 교사의 생활기록부 조작 등 각종 사건이 잇따르면서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를 포함한 347개 학교에 안전관리와 복무기강 일제점검에 나섰습니다. 우선 중고등학교에서 진행중인 기말고사와 관련해 시험계획에서부터 출제, 문답지 보관, 결과 처리까지 점검하기로 ...
조재한 2016년 07월 09일 -

각급 학교 안전·복무기강 일제점검
대구시교육청은 최근 학교내에서 각종 사고가 잇따르자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를 포함한 347개 학교에 안전관리와 복무기강 일제점검에 나섰습니다. 우선 중고등학교에서 진행중인 기말고사와 관련해 시험계획에서부터 출제, 문답지 보관, 결과 처리까지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유치원과 초등학교는 돌봄교실의 운영과 보...
조재한 2016년 07월 09일 -

안지랑 곱창골목 간판 정비
안지랑 곱창골목의 무질서한 간판이 통일성을 가진 간판으로 정비됐습니다. 대구시는 안지랑 골목 상인들을 중심으로 간판개선 주민위원회를 구성하고 설명회를 거쳐 93개 점포 190여개 간판을 정비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를 이를 위해 한 개 업소당 최대 260만원의 간판 제작비를 지원했습니다.
금교신 2016년 07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