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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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여성농민 10대 요구 기자회견(10시)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경북연합은 오늘 경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성농민 10대 요구안을 발표하고 전국 대행진 출정을 선언했습니다. 10대 요구안은 백남기 농민 국가폭력 책임자 처벌, 여성농어업인 육성법 개정, 쌀 직불금 축소 반대, 농산물 최저가 보장과 기초농산물 국가수매제 실시, 사드 배치 반대 등입니다. ...
이정희 2016년 07월 12일 -

국립대 총장선출, 대학구성원 참여 늘려
국립대 총장 후보자 선출을 위해 구성하는 총장추천위원회에 교직원과 학생 등 대학 구성원 위원의 비율이 종전 75%에서 90%로 확대됩니다. 또 총장 후보자 선출 때, 서면심사와 심층면접 정책토론을 할 수 있고, 대학 구성원 의견을 반영해 정책평가도 할 수 있습니다. 교육부는 오늘 이같은 내용의 교육공무원 임용령 일...
정윤호 2016년 07월 12일 -

안동호 도선 4년만에 전 구간 운항
최근 잦은 비로 안동호 수위가 높아지면서 4년만에 안동호 전 구간에 도선 운항이 재개됐습니다. 안동호 최상류인 도산면 분천리에서 의촌리를 오가는 단축운항 노선이 지난 2012년 12월 결빙으로 운항을 중지한 이후 4년만에 뱃길이 열리게 됐습니다. 이에 따라 안동호의 5개 노선 전 구간에서 배 운항이 돼 주민 불편을 ...
조동진 2016년 07월 12일 -

영주댐 하부에서 누수현상 발견
내성천보존회는 어제 오후 4시쯤 영주댐 60m 아래 지점에서 초당 5리터 이상의 물이 솟아 오르는 현상이 발견됐고 담수가 계속되면 수압이 높아져 누수는 더욱 심해질 것이라며 전면조사를 촉구했습니다. K-Water 영주댐관리사무소는 폭우로 배수로의 빗물이 새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며 댐 안전과는 상관 없다고 밝혔습니...
2016년 07월 12일 -

울릉군, 학생 관광객 유치에 나서
울릉군은 학생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최근 전남 초중고 교장단을 초청해 팸 투어를 열었고, 한국청소년연맹과 스카우트연맹, 한국해양소년단 등 청소년 단체를 찾아 울릉도와 독도 방문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울릉군은 청소년들이 울릉도와 독도 방문으로 국토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된다며,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다...
김기영 2016년 07월 12일 -

철강 수요 부진 하반기에도 지속 전망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철강 수요 침체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철강업계는 브렉시트와 환율 변동 등 불확실성이 커졌고 중국의 구조조정 여파로 하반기에도 철강경기 침체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에 따라 수출 의존도가 높은 포스코는 월드프리미엄 제품 판매 확대에 나섰고 현대제철과 동국제강은 건설업...
임재국 2016년 07월 12일 -

내일 오전까지 최대 70mm 장맛비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흐리고 비가 오겠습니다. 내일 오전까지 대구와 경북지역 20에서 70밀리미터, 울릉도와 독도는 5에서 50밀리미터 가량 비가 내리겠습니다. 시간당 20밀리미터 이상의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포항 30도,...
양관희 2016년 07월 12일 -

"총장 공백 사태 국가가 배상하라" 경북대학생 소송
경북대학교 학생 3천여 명은 총장 장기 공백 사태로 재정상 손해, 취업 불이익, 총장 후보자 선거권 침해, 교내 분열과 갈등으로 인한 정신적 피해 등을 입었다며 국가에 1인당 10만원씩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경북대는 김사열 교수 등을 총장 임용 후보자로 교육부에 추천했지만, 교육부가 재선정을 요구해 ...
윤영균 2016년 07월 12일 -

R]DIMF 10년 성과와 과제
◀ANC▶ 2016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딤프가 17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어제 폐막했습니다. 딤프는 대구시가 현재 유네스코에 대구를 음악도시로 신청해두고 기다릴 정도로 대구를 음악도시로 부각시키는데 오페라축제와 함께 큰 역할을 했는데요, 10년째를 맞은 딤프의 성과와 과제를 짚어봅니다. 김철우 기잡니다. ◀EN...
김철우 2016년 07월 12일 -

경북농민사관학교 10년만에 만 2천여명 졸업생 배출
경북농민사관학교가 10년 만에 지역 대학, 연구기관 등 20개 교육협력기관이 참여해 지금까지 만 2천여명이 넘는 졸업생을 배출했습니다. 특히 수요자 중심의 교육 운영시스템으로 억대 부농과 6차산업 활성화 등 생산기반 안정화와 실질적인 소득증대로 이어지는 효과를 내고 있습니다. 농민사관학교는 올해 62개 과정에 2...
박재형 2016년 07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