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잦은 비로 안동호 수위가 높아지면서
4년만에 안동호 전 구간에 도선 운항이
재개됐습니다.
안동호 최상류인 도산면 분천리에서 의촌리를
오가는 단축운항 노선이 지난 2012년 12월
결빙으로 운항을 중지한 이후 4년만에
뱃길이 열리게 됐습니다.
이에 따라 안동호의 5개 노선 전 구간에서
배 운항이 돼 주민 불편을 덜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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