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성천보존회는 어제 오후 4시쯤
영주댐 60m 아래 지점에서
초당 5리터 이상의 물이 솟아 오르는 현상이
발견됐고 담수가 계속되면 수압이 높아져
누수는 더욱 심해질 것이라며
전면조사를 촉구했습니다.
K-Water 영주댐관리사무소는
폭우로 배수로의 빗물이 새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며 댐 안전과는 상관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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