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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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배치..지역 경제에 악영향 미칠 듯
전문가들에 따르면 군용 레이더의 전자파 유해성이 의학적으로 검증되지는 않았지만, 논란이 뜨거운 만큼 사드 배치지역 주변을 꺼리는 현상이 나타나고 개발에 제한을 받으면서 주변 땅 값과 집 값이 떨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경북지역은 대구와 함께 최근 2~3년동안 땅 값과 집 값이 많이 올랐기 때문에 가격하락 ...
권윤수 2016년 07월 13일 -

경산 영천 폭염주의보...모레 다시 장맛비
경산과 영천에 폭염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대구와 경북은 오늘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이 대구, 구미 32도, 안동, 포항 31도로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겠고 오후에 대기불안정으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 대구의 기온은 22도, 낮 기온은 3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대구기상지...
양관희 2016년 07월 13일 -

지역 정치권, 사드 배치 상반된 입장
사드의 성주 배치가 확정된 가운데 성주 지역구의 새누리당 이완영 의원은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사드 배치를 시,도민이 충분히 납득할 수 있어야 하고, 성주가 한반도 방어의 최적지임을 전 국민이 인정할 수 있어야 한다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기자회견문에는 대구경북 새누리당 의원 20명과 무소속 홍의락 의...
윤태호 2016년 07월 13일 -

중소기업 수출지원보조금 부당수급 대표 입건
대구 달서경찰서는 중소기업 수출지원 보조금을 부당하게 타낸 혐의로 42살 구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구 씨는 지난 2013년부터 2년동안 해외전시회에 참가했다고 증빙서류를 허위로 작성해 중소기업청으로부터 4차례에 걸쳐 수출역량 강화사업 보조금 2천여만 원을 부정수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양관희 2016년 07월 13일 -

기업인 행세로 여성 사귀며 돈뜯은 30대 구속
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 2월부터 4개월동안 결혼을 전제로 스마트폰 채팅 앱을 통해 만난 5명의 여성에게 접근해 사업자금 등의 명목으로 1억 9천여만 원을 빌려 가로챈 혐의로 36살 권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권 씨는 직업도 없으면서 자동차부품회사 대표라는 가짜 명함과 렌트한 외제차를 보여주며 여성들...
양관희 2016년 07월 13일 -

경상북도의회, 성주군 사드배치 결정 반대 성명
경상북도의회가 성주군에 사드 배치를 단호히 반대한다는 성명을 냈습니다. 경상북도의회 의원들은 오늘 도의회 프레스센터에서 성명을 통해 단 한마디의 사전협의나 동의도 없이 성주를 유력 후보지로 결정한 것은 전면 무효라고 주장하고 정부의 일방적인 밀실 결정에 단호히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성주를 사드배치 ...
박재형 2016년 07월 13일 -

경부고속도로에서 화물차 추돌..1명 사망(사진)
오늘 새벽 1시분쯤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구미시 사곡동 부근에서 4차로를 달리던 54살 김모 씨의 11톤 화물차가 앞서 달리던 25톤 화물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11t 화물차 운전자 김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는데,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도성진 2016년 07월 13일 -

주택가 담벼락 무너져, 주민 대피소동
어젯밤 11시 쯤 대구시 동구 신암동의 한 주택가에서 높이 2미터 폭 4미터 크기의 주택 담벼락이 무너지면서 주민들이 놀라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습니다. 이번 사고는 철거가 예정이었던 건물에서 났는데, 안전펜스등 최소한의 안전장치를 하지 않아 주민들이 사고우려에 대비해 줄 것을 사전에 호소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
한태연 2016년 07월 13일 -

성주군, 사드배치 반대 범군민궐기대회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사드 배치지역으로 성주군 성산리 일대를 사실상 결정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김항곤 성주군수 등 주민 300여명은 어제 군청사에서 밤늦게까지 촛불 시위를 벌였습니다. 주민들은 오늘도 반발 수위를 높여 오전 성밖숲에서 군민 3천 여명이 모인 가운데 '사드 성주배치 반대 범군민궐기대회'를 엽니...
한태연 2016년 07월 13일 -

구미 휴대전화 부품공장 화재..1억 2천 피해
구미의 한 휴대전화 부품공장에서 불이 나 억 대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어제 저녁 7시쯤 구미시 임수동에 있는 휴대전화 부품 가공공장에서 불이 나 샌드위치패널 건물 100여 제곱미터와 기계 다섯 대를 태워 소방서추산 1억 2천만원의 피해를 내고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당시 6명이 일하고 있었지만 신...
도성진 2016년 07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