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지랑 곱창골목의 무질서한 간판이
통일성을 가진 간판으로 정비됐습니다.
대구시는 안지랑 골목 상인들을 중심으로
간판개선 주민위원회를 구성하고 설명회를 거쳐
93개 점포 190여개 간판을 정비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를 이를 위해 한 개 업소당
최대 260만원의 간판 제작비를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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