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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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화재로 1명 화상
어제 저녁 7시 40분쯤 대구시 수성구 수성동에 있는 상가 건물 1층 음식점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음식점 내부 10제곱미터를 태워 소방서 추산 40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고, 주인 53살 A씨가 직접 불을 끄려다 왼쪽 팔에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음식을 조리하다 잠시 자리를 비운 새 불이 났다는 음식...
도건협 2016년 08월 17일 -

경찰 간부,지하철서 여성 촬영하다 잡혀
대구지방경찰청에 따르면 대구 모 경찰서 A 과장이 지난 8일 밤 대구지하철 2호선 전동차 안팎에서 여성 3명의 신체를 스마트폰을 촬영하다가 시민의 신고로 검거됐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술에 취해 귀가하다가 딸과 뒷모습이 비슷해 촬영했다"는 A과장의 진술과 촬영내역 등을 토대로 범죄혐의가 없다고 결론내렸습니...
도성진 2016년 08월 16일 -

안동서 지진 발생
오늘 오전 11시 57분쯤 안동시 북북동쪽 24KM 지점에서 규모 2.0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진앙지는 북위 36.76도, 동경 128.84도입니다. 지진의 규모가 작아 일반인이 느끼기 어려운 정도였고 소방당국 등에 피해신고는 없는 것으로 알렸습니다. 경북지역에는 지난 달 영주, 6월 상주에서 지진이 발생하는 등 올들어 소규...
2016년 08월 16일 -

R]-1대행진]성주 제 3 후보지 대안론 급부상
◀ANC▶ 성주 사드배치와 관련해 한달 전 국방부가 배치지역으로 정한 성산포대 대신에 성주의 다른 제 3의 후보지가 실질적인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취재기자와 함께 알아봅니다. 양관희 기자(네) 사드배치와 관련해 김관용 경북도지사가 오늘 호소문을 발표했다면서요? ◀END▶ 기자]네, 김관용 경...
한태연 2016년 08월 16일 -

R]말복도 폭염.."다음주 돼야 꺾여"
◀ANC▶ 이번 여름, 정말 무척이나 더운데요, 지난 주말 폭염이 절정을 이룬 뒤 기온이 조금 떨어지긴 했지만 말복인 오늘도 여전히 많이 더웠습니다. 이번 더위는 주말을 지나 다음주쯤 꺾인다고 합니다. 엄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정오가 되기도 전에 삼계탕집 주차장은 만차상태, 식당 홀은 사람들...
엄지원 2016년 08월 16일 -

R]제 3의 후보지 대안론 부상
◀ANC▶ 사드 배치 지역으로 성주 제3의 장소가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습니다. 성주 사드배치 철회 투쟁위원회는 사드배치 철회만이 유일한 요구사항이라고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 여] 국방부 장관이 내일 성주에서 주민들과 간담회를 갖는데요. 사드 문제 해결을 위한 주목할만한 대화가 오갈 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
한태연 2016년 08월 16일 -

R-2]대행진-관측지점 변경..실제 더위 반영 못하나
◀ANC▶ 역대급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지만 기록상으로 대구는 크게 덥지 않습니다. 지난해부터 기상관측 장소가 바뀌었는데 다른 곳보다 기온이 낮아 대표성이 떨어지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김은혜 기자와 알아봅니다. 김기자, (네) 올여름 역대급 가마솥 ...
김은혜 2016년 08월 16일 -

R]경주 화랑대기 축구대회 14년째 개최
◀ANC▶ 경주에서 매년 열리는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가 올해로 14회째를 맞았습니다. 지금까지 5천 5백여개 팀이 참가했는데, 경주를 대표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유소년 축구대회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무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경기장마다 승리를 위한 열띤 경쟁이 펼쳐...
김형일 2016년 08월 16일 -

데스크 주요 뉴스
1.국방부장관이 내일 성주를 방문해 성산포대가 아닌 제3의 후보지 설명을 합니다. 1.역대 가장 무더운 여름에 대구는 기록상으로 그렇지 않습니다. 기상관측 장소가 바뀌어서 그런 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1.대구국제공항 주차장이 포화상탭니다. 주차난이 심각하지만, 대중교통 정책은 답보상탭니다. 1.경...
이태우 2016년 08월 16일 -

R]고수온 피해 '무보험'
◀ANC▶ 경북동해안에서는 유례없는 높은 수온때문에 양식어류 폐사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경우에는 재해보험에 가입조차 안돼 양식어민들이 고스란히 피해를 떠앉고 있습니다. 보도에 장성훈 기자입니다. ◀END▶ 양식 어류의 폐사가 시작된 지난주초 포항 연안의 수온은 무려 28-30도, 양식어류는 수온 1...
장성훈 2016년 08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