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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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포에서 협회장배 요트 대회 개막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한 제8회 대한요트협회장배 전국 요트대회가 오늘 울진 후포항에서 개막돼 5일간 열립니다. 이번 대회는 전국 초·중·고, 대학부, 33개부 11개 종목에서 4백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합니다. 울진군은 지난주 후포에서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이 성공적으로 열렸고, 국제 거점형 마리나항 조성 착공식이 열...
김기영 2016년 08월 17일 -

엄마까투리 EBS편성 확정
TV애니메이션 엄마까투리가 오는 8월 29일부터 EBS 교육방송을 통해 방송됩니다 이번에 방영되는 엄마까투리 시리즈는 2010년 제작된 극장판을 기반으로 제작된 것으로 편당 7분 분량의 총 52개 에피소드로 구성됐습니다 이 작품은 향토출신의 아동문학가 고 권정생 선생의 동화 '엄마까투리'를 원작으로 제작된 것으로 매...
2016년 08월 17일 -

R]대구시,엑스코 대형비리에도 솜방망이 처벌
◀ANC▶ 대구문화방송이 단독 보도한 '엑스코 매출조작 파문'과 엑스코 사장의 비리 의혹이 대구시 감사를 통해 모두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대형비리가 드러났지만 대구시의 처벌은 솜방망이에 그쳤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004년부터 시작해 대구를 대표하는 세계적 규모로 성장한 '...
도성진 2016년 08월 17일 -

프로축구 대구FC, 강원과 홈에서 상위권 경쟁
프로축구 대구FC가 오늘 저녁 강원을 상대로 K리그 챌린지 29라운드 경기를 펼칩니다. 지난 고양과의 원정경기에서의 승리로 2위에 올라선 대구는 승점 1점차로 2위 경쟁을 펼치는 강원을 상대로 승리를 거둬 최근 이영진 감독 사퇴 이후 어수선한 팀 분위기를 다잡고, 선두권 경쟁을 본격화 하겠다는 구상을 세우고 있습니...
석원 2016년 08월 17일 -

8/17 대행진 닫는말..친일파가 건국 공로자로
박근혜 대통령이 광복절 기념사에서 '건국'관련 발언을 한 뒤 새누리당에서 건국절 법제화를 잇달아 타진하고 있습니다. 광복절을 대신하겠다는 이야긴데, 민생,민생 하던 여당이 왜 지금 이런 이념논쟁의 불을 붙이는 지 모르겠습니다. 야당과 학계는 1945년 광복절이 아니라 48년을 건국절이라고 해서 우리나라의 기준으...
이태우 2016년 08월 17일 -

8/17 대행진 여는말..소비자 보호에 인색한 정부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태웁니다. 국내 산란 닭 사육농가들이 닭에 기생하는 진드기를 잡기 위해 맹독성 살충제를 사용하고 있다고 cbs가 보도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계란에도 살충제 성분이 남아 사람에게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정부는 이런 위험성을 알고도 계란에 대해 잔류물질 검사를 하지 않고 방치해 왔습니다. 전...
이태우 2016년 08월 17일 -

8/17 대행진 주요 뉴스
예결특위 추경심사가 파행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구조조정 청문회 증인채택을 두고 충돌하고 있는 겁니다. 첫 여당 지도부ㆍ중진 연석회의가 열렸습니다.서청원 김무성 최경환은 불참했습니다. "달러 쌀 때 사두자"는 심리인 것 같습니다. 달러예금 잔액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중국도 산업 구조조정에 들어갔습니...
이태우 2016년 08월 17일 -

R]경북대병원..모바일로 척척
◀ANC▶ 큰 병원 이용할 때 접수나 퇴원수속 등 불편한 점이 한 두 가지가 아닌데요. 경북대학교병원이 국내 최초로 스마트폰으로 진료비 결제까지 할 수 있는 앱을 도입해 불편이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많은 환자가 몰리는 대형병원에 가면 접수, 대기, 수납을 하기 위해...
김은혜 2016년 08월 17일 -

대구시, 엑스코에 또 솜방망이 처벌
한편 이렇게 엑스코의 사업 전반에 걸친 비리와 임직원의 도덕적 해이가 드러났지만 대구시는 각종 비리가 드러난 박종만 엑스코 사장에게 사표를 수리하는 수준인 '의원면직'처분만을 요구했습니다. 또 지난해 말부터 매출조작 사실을 알고도 묵인하며 조치를 소홀히 한 엑스코 이사인 대구시 국제협력담당관에게도 징계가...
도성진 2016년 08월 17일 -

대구시,엑스코 감사결과 발표..비리 백화점
대구시는 엑스포를 감사한 결과, 엑스코가 '그린에너지 엑스포'를 개최하면서 공동주관사 한국에너지신문에 수익금을 덜 주기위해 지난 2009년부터 6년간 허위정산서를 만들어 매출을 조작했다고 밝혔습니다. 매출 조작규모는 이자 포함 약 8억 9천만원이고 한화가 최종 사업자로 선정된 식음료·예식 사업자 선정 과정에도 ...
도성진 2016년 08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