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엑스포를 감사한 결과, 엑스코가
'그린에너지 엑스포'를 개최하면서 공동주관사 한국에너지신문에 수익금을 덜 주기위해
지난 2009년부터 6년간 허위정산서를 만들어
매출을 조작했다고 밝혔습니다.
매출 조작규모는 이자 포함 약 8억 9천만원이고
한화가 최종 사업자로 선정된
식음료·예식 사업자 선정 과정에도
박종만 사장이 관련법을 어기며 평가위원 7명을 임의로 선정했고,입찰공고와 달리
8억 5천만원의 시설공사비를 지원하며 특혜를 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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