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만평]가스공사 직원들의 훈훈한 온정
대구 혁신도시에 있는 한국가스공사의 임직원들이 어제 대구문화방송을 찾아 직원들이 정성껏 모은 이웃돕기 성금 1억원을 전달했는데요. 한국가스공사 이승훈 사장(서울) "추운 겨울을 힘겹게 지내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저희들의 이런 마음이 대구시민들에게 따뜻하게 다가가기를 희망합니다." 라며...
권윤수 2016년 12월 21일 -

12/21 데스크 성금
희망 2017 나눔캠페인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 닥터스 영상의학의원 정태균 원장 외 직원일동 100만 원 * NH농협 경산시지부와 경산시 관내농축협 1,000만 원 * 경북 종합주류 도매업협회 회원일동 700만 원 * 경산시 의사회 200만 원 보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2016년 12월 21일 -

유사수신행위 영농조합 대표에 실형 선고
운영자금을 모으기 위해 유사수신행위를 한 영농조합법인 대표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방법원 염경호 판사는 사기와 유사수신행위의 규제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영농조합법인 대표 57살 이 모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이씨는 올해 초 10명을 상대로 투자금 120만원 기준으로 공휴일을 빼...
심병철 2016년 12월 21일 -

올해 기부금으로 160여가구 수리
대구시는 올해 기부받은 지원금으로 저소득층 노후 주택 160여가구를 수리해줬습니다. 대구시가 2012년부터 하고 있는 '사랑의 집수리 사업'은 기업,기관,단체로부터 지원받은 돈으로 기초수급자나 차상위계층의 노후 주택을 수리해주는 사업인데, 올해 3억 2천만 원으로 160여가구를 고쳐줬습니다. 대구시는 내년에도 사업...
권윤수 2016년 12월 21일 -

만평]버스요금 인상은 만만해서?
오는 30일부터 대구의 시내버스와 도시철도 요금이 최대 200원 인상되는데요. 지난해 버스 노선 개편 이후 버스 승객이 하루 평균 11만명 감소하는 등 대구시의 정책 실패로 생긴 적자를 시민들에게 떠넘긴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고 해요. 대구시의회 배지숙 의원 (여성) "취수원이나 동물원 이전, 농수산물 도매시장 문제...
윤영균 2016년 12월 21일 -

나눔 캠페인 모금액 38억..서문시장 40억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진행하고 있는 희망 2017 나눔 캠페인 모금액이 그제께 기준 38억 7천만원으로 사랑의 온도로는 53도를 넘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5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사랑의 온도입니다. 지난달 21일부터 시작된 나눔 캠페인은 다음달 31일까지 72억3천만원을 목표...
윤영균 2016년 12월 21일 -

내년에도 작은도서관 활성화에 힘써
대구시는 작은도서관을 마을공동체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올해 11개 사업을 실시한 가운데 내년에도 작은도서관 활성화에 힘을 기울일 방침입니다. 대구시는 내년에 공립 작은도서관을 중심으로 저소득층 자녀에게 나이에 맞는 책을 나눠주는 책꾸러미 배달사업을 추진하고, 정보지식 격차를 줄이기 위해 경로당과 시장, ...
권윤수 2016년 12월 21일 -

R]'팥죽'도 컬러 시대.."골라 먹어요"
◀ANC▶ 오늘 동짓날인데, 액운을 막아준다는 팥죽은 한그릇 드셨습니까? 요즘은 팥도 다양한 색깔의 품종이 개발돼 좋아하는 색에 따라 팥죽도 선택할 수 있게 됐습니다. 김건엽 기자입니다. ◀END▶ 낮 공연을 보고 나온 관객들에게 팥죽이 나눠집니다. 브런치 콘서트, 간단한 먹을거리가 제공되는 공연인데 동짓날을 ...
김건엽 2016년 12월 21일 -

달빛동맹 민관협력위원회 4차 회의 열려
대구시와 광주시는 오늘 오전 2.28민주운동 기념회관에서 달빛동맹 민관협력위원회 제4차 회의를 엽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달빛동맹 공동협력 27개 과제에 대한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3개 과제를 새롭게 심의하는 한편, 향후 공동 협력방안도 논의할 예정입니다. 위원들은 회의를 마친 뒤 근대골목과 김광석거리를 탐방하...
권윤수 2016년 12월 21일 -

조재구 대구시의원 벌금 100만원 선고
대구지방법원 최은정 판사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조재구 대구시의원에 대해 "민주 정치의 건전한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는 법의 입법취지를 훼손시키고 동종 전과가 있다"면서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조재구 의원은 2014년 4월 자신의 차명계좌에서 현금 500만 원을 인출해 새마을금고 전무이사 문...
심병철 2016년 1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