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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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로 교통사고 낸 뒤 보험금 챙긴 일당 적발
대구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여러 차례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보험금을 받아 챙긴 혐의로 28살 A씨 등 2명을 구속하고 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 2013년 5월부터 올해 5월까지 대구시 일대 도로에서 차선을 바꾸거나 후진하는 차량을 고의로 들이받은 뒤 치료와 차량 수리 명목으로 14차...
김은혜 2016년 12월 22일 -

포근한아침..낮에 비그치고 밤부터 추워져
대구와 경북지역은 다소 포근한 가운데 밤새 내리던 비는 낮에 대부분 그치겠고 밤부터 추워지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10.9도, 포항 17.3도 등 6도에서 17도의 분포를 보였습니다. 어제부터 지금까지 내린 비의 양은 대구 24.5, 영주 66, 청도 62.5, 경산 42밀리미터 등이며 5밀리미터 안팎의 비 또는 1-5센티...
김은혜 2016년 12월 22일 -

포근한아침..낮에 비그치고 밤부터 추워져
대구와 경북지역은 내리던 비는 낮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지금까지 내린 비의 양은 대구 24.5, 영주 66.5, 청도 62.5밀리미터 등이며 5밀리미터 안팎의 비 또는, 1-5센티미터의 눈이 더 내린 뒤 낮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10.9도, 포항 17.3도 등으로 겨울 아침 치고는 꽤 높은 기온을 보였습...
김은혜 2016년 12월 22일 -

수성구 노래방 화재, 연기흡입 4명 병원후송돼
오늘 오후 5시 40분 쯤 대구시 수성구에 있는 한 8층 건물 3층에 있는 노래방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건물안 미술학원에 있던 학생 3명과 교사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2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6년 12월 21일 -

80대 치매노인 숨진채 발견
안동에서 실종된 80대 치매노인이 보름만에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지난 5일 오후 자신의 집을 나간 뒤 보름동안 귀가하지 않아 실종신고됐던 82살 권모 씨가 어제 오후 서후면 농수로에 쓰러져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치매를 앓는 권씨가 길을 잃고 변을 당한 것으로 추정하고 ...
2016년 12월 21일 -

대구 중화권 관광객 첫 연 30만 돌파 예상
대구를 찾은 중화권 관광객이 올해 처음으로 30만 명을 넘어설 전망입니다. 대구시는 지난달 말 기준 대구를 찾은 중화권 관광객이 28만 6천여 명이라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9% 늘어 연말까지 30만 명을 넘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에 따라 지역 내 관광수익도 지난해보다 188억 원이 늘어 572억 원으로 예상됩니다. ...
양관희 2016년 12월 2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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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소리 합창단 정기연주회 저녁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 오석찬 개인전 'Calligraph - 생성, 원형으로' ~25일 봉산문화회관 1전시실 서영옥 개인전 '훈나의 원풍경' ~25일 봉산문화회관 2전시실 문주영 개인전 ~25일 봉산문화회관 3전시실 최승연 개인전 '행복한 정원' ~25일 대백프라자갤러리 A관 성지하 개인...
조재한 2016년 12월 21일 -

R]한수원 유치 협력기업 대부분 소규모
◀ANC▶ 한국수력원자력이 올해 초 본사 경주시대를 맞아 연관 기업 100개를 유치하겠다고 약속했는데요. 지금까지 31개 업체를 유치했는데, 대부분 직원 10명 이하의 소규모 업체여서, 한수원과 경주시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올해 초 본사 경주시대를 연 한국수력원자...
김형일 2016년 12월 21일 -

R) 엄마까투리,콘텐츠 산업화로 연결
◀ANC▶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캐릭터 산업은 경제,문화적 효과가 웬만한 제조업을 능가하고 있는데요.. 지역의 대표적 캐릭터인 '엄마 까투리'가 콘텐츠 산업화의 길을 열고 있습니다. 조동진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어린이 캐릭터 뽀로로의 경제,문화적 효과는 수조원으로 대기업 제조업체를 능가하...
조동진 2016년 12월 21일 -

대구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241명·경북 201명
환경보건시민센터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접수된 대구의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는 241명이고, 이 가운데 사망자는 38명으로 전국에서 네 번째로 피해가 많았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4차 접수 기간이었던 올해 4월부터 접수된 피해신고는 175건으로 지난 5년간 피해접수의 72%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의...
윤영균 2016년 1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