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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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3월 말까지 이전후보지 확정해야"
◀ANC▶ 대구공항 예비이전 후보지가 압축되면서 공항이전 절차도 탄력을 받고 있는데요. 내년 조기 대선 가능성도 있어 이전 후보지 결정을 늦어도 내년 3월말까지는 해야 한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국방부는 용역결과 이전 후보지로 압축된 경북 군위와 의성, 성주와...
윤영균 2016년 12월 22일 -

영남대 최외출 교수 명퇴신청 반려
영남대학교는 교원인사위원회를 열고 최외출 교수의 명예퇴직 신청을 반려했습니다. 2021년 8월이 정년인 최 교수는 박근혜 대통령과 가까운 사이로 박정희 새마을 대학원장과 부총장 등을 지냈는데, 최순실 국정농단사태가 불거진 뒤 새마을 관련 사업에 특혜 등의 의혹을 받아오다 최근 명예퇴직을 신청했습니다.
조재한 2016년 12월 22일 -

대구시, 축산물 소비촉진 직거래장터 개최
대구시가 오늘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옛 경북도청 자리인 시청 별관 민원인 주차장에서 축산물 소비촉진 직거래장터 행사를 합니다. 국내산 축산물을 부위별로 시중가보다 20~35% 정도 싸게 판매하며, 대구에서 생산된 친환경 쌈채소 등도 구입할 수 있습니다. 대구시는 최근 고병원성 AI 발생과 청탁금지법 시행 등...
윤영균 2016년 12월 22일 -

R]이재명 시장, 고향 안동서 강연
◀ANC▶ 최근 야권의 유력 대권후보로 부상한 이재명 성남시장, 고향이 안동인데요. 오늘 안동을 찾아 강연회를 갖고 대선주자로써 의견을 밝혔습니다. 보도에 홍석준 기자입니다. ◀END▶ ◀VCR▶ effect.. 박수 이재명 시장이 연단에 오르자 뜨거운 박수와 환호가 터져나옵니다. 탄핵 정국 이후 고향 안동에서 처음 갖...
홍석준 2016년 12월 22일 -

칠곡경북대병원, 치매노인 실종 안심기관 선정
대구시와 대구광역치매센터가 칠곡 경북대학교병원을 '치매노인 실종 안심기관'으로 선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칠곡 경북대학교병원은 안내데스크에서 환자를 일시 보호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치매 환자의 돌발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각종 시설을 갖추기로 했습니다. 현재 65세 인구의 약 10%인 68만여 명이 치매를...
윤영균 2016년 12월 22일 -

R]고추냉이 첫 재배..횟집 인기
◀ANC▶ 일명 와사비로 알려진 고추냉이는 특유의 알싸한 향으로 생선회에 곁들이면 제격이지만, 재배하기가 까다로워 국내에선 구경하기가 쉽지 않은데요, 이 귀한 고추냉이를 올겨울부터는 경북동해안 횟집에서 맛 볼 수 있게 됐는데, 손님들의 반응이 아주 좋다고 합니다. 장성훈 기자 입니다. ◀END▶ 포항을 대표하...
장성훈 2016년 12월 22일 -

만평]"대구와 광주, 마음으로 가까워진 듯"
어제 대구 민주화의 상징적 장소인 2.28 민주운공기념회관에서 대구와 광주의 달빛동맹민관협력위원회 제 4차 회의가 열렸는데요. 대구와 광주를 오가며 몇 차례 회의를 거듭하며 얼굴을 익힌 탓인지 회의 분위기가 과거보다는 훨씬 덜 서먹했다고 해요. 인삿말에 나선 광주시측의 서영진 공동위원장(광주 억양) "서문시장 ...
2016년 12월 22일 -

대구시 CCTV, 고화질 카메라로 교체 완료
대구시가 46억 원의 시비를 투입해 CCTV통합관제센터의 저화질 카메라 970여 대를 당초 계획보다 1년 앞당겨 2백만 화소 이상 고화질 카메라로 교체 완료했습니다. 올 들어서 지난 달까지 대구시 CCTV통합관제센터의 신고에 의한 범인 검거는 116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7% 향상됐습니다. 또한 수사목적 등으로 제공...
윤영균 2016년 12월 22일 -

검찰,유승민 의원 보좌관에 벌금 500만원 구형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새누리당 유승민 의원 보좌관에게 검찰이 벌금형을 구형했습니다. 대구지법 제11 형사부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둔 지난해 말, 대구의 한 장애인 단체에 라면 100상자를 살 수 있는 현금 105만원을 제 3자 명의로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유승민 의원 보좌관...
도성진 2016년 12월 22일 -

R]경주시, 지진 안전 조례 없어
◀ANC▶ 이번달 들어 여진이 이어지는 등 경주의 지진 위험성이 높다는 사실이 여러 차례 제기돼 왔는데요. 경주시가 국내 대부분 시군에 마련돼 있는 기본적인 지진 대비 조례조차 만들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3년 전 정부는 지진으로 인한 건물 붕괴 위험으로부터 안...
장미쁨 2016년 1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