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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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낙동강 시발지는 안동..표지석 제막
◀ANC▶ 낙동강은 태백시 황지에서 발원되는 낙강과 영양 일월산에서 반변천 즉 동강이 합쳐진 말인데요. 두 강은 바로 안동에서 만나 본류를 형성하는데 안동이 낙동강의 시발지임을 알리는 표지석이 세워졌습니다. 조동진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태백시 황지연못에는 낙동강 천 3백리가 이곳에서 시작된다...
조동진 2016년 12월 23일 -

R]국조특위 경북 국회의원 부적절 언행 물의
◀ANC▶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에서 경북지역 새누리당 의원들이 잇단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청문회를 통해 의혹을 밝혀야 할 의원들이 오히려 위증 공모 등 의혹을 키우고 있습니다. 여] 본인들은 강력부인하고 있지만 의혹을 키우는 정황들은 점점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오늘 첫 소식,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
이상원 2016년 12월 23일 -

폐사 야생조류 14마리 중 1마리 고병원성AI
대구지방환경청은 대구·경북에서 죽은 야생조류 14마리를 수거해 조사한 결과 지난 12일 경산에서 발견한 큰고니 한 마리에서만 고병원성 AI가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구미에서 발견된 큰고니 2마리 등 7마리는 AI음성으로 판정됐고, 나머지 6마리는 검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 지난 달 30일과 지난 12일 구미 해평습지...
조재한 2016년 12월 23일 -

R]의혹의 중심에 선 고령 향우회
◀ANC▶ 이렇게 위증 공모 의혹을 받고 있는 이완영 의원과 최순실의 변호사인 이경재 씨, 그리고 우병우 전 수석의 처가는 모두 고령 향우회로 연결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고령 향우회가 최순실 게이트 비호 의혹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청문회를 앞두고 고교 ...
도성진 2016년 12월 23일 -

R]졸속공사로 차량통행 연기
◀ANC▶ 상주 영덕간 고속도로 공사가 7년만에 끝나고 개통식을 가졌습니다. 그런데, 당초 오늘로 예고된 차량통행은 이틀 뒤로 밀렸습니다. 개통식에 맞춰 서두른 졸속공사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이호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당초 오늘 오후 6시부터 일반 차량 통행을 시작하겠다던 한국도로공사는 사장의 개통...
2016년 12월 23일 -

기온 뚝 추워져, 모레 낮 기온 올라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큰 폭으로 기온이 떨어져 추웠습니다. 오늘 낮최고기온은 대구 5.8도, 구미 4.7도, 안동 3.8도, 포항 5.7도 등으로 어제보다 10도 가량 떨어졌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맑은 가운데 아침기온은 대구 영하 3도, 안동 영하 5도 등 대부분 영하권으로 떨어지겠고, 낮기온도 대구 6도 등으...
조재한 2016년 12월 23일 -

R]김천 야생 조류 분변에서 '고병원성 AI'
◀ANC▶ 얼마전 경산에서 고병원성 AI가 확인됐는데, 김천에서 야생 조류 배설물에서도 고병원성 AI가 검출됐습니다. 야생조류에서 잇따라 AI가 확인되면서 닭, 오리 농장에까지 번지지 않을까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김천시 지좌동 감천 주변에서 방역 활동이 한...
권윤수 2016년 12월 23일 -

점심으로 삼계탕 먹으며 닭 소비 촉진
대구시는 최근 조류 인플루엔자의 유행으로 소비심리가 위축돼 축산농가가 어려움을 겪고 있어서 시청직원 천 여명이 점심식사로 삼계탕을 먹으면서 소비촉진 행사를 펼칩니다. 또 대구시는 농협중앙회 대구본부와 대구축협에서 삼계탕용 닭고기 천만원어치를 사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증하기로 했습니다.
권윤수 2016년 12월 23일 -

만평]김부겸 "야당, 김칫국물부터 마시면 안돼"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의원이 페이스북을 통해 박근혜 대통령 탄핵안 가결로 야당이 상황을 낙관하는 흐름이 생기고 있다며 결코 자만해서는 안 된다는 경고의 메시지를 전했는데요.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의원, "4년전 민주당이 정권교체에 실패했기 때문에 박근혜 정부가 탄생했습니다. 민심을 정확히 읽지 못하고 선거에 ...
이상원 2016년 12월 23일 -

R]광주대구 고속도로 '죽음의 도로'오명 벗어
◀ANC▶ '죽음의 도로'로 불렸던 88올림픽 고속도로가 광주-대구 고속도로로 확장 개통한 지 1년이 됐습니다. 중앙분리대가 없어 대형사고가 잇따랐던 도로에서 사망 사고 한 건 없는 도로로 거듭났습니다.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9월, 88올림픽 고속도로 고령군 성산면 부근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도성진 2016년 1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