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환경청은 대구·경북에서 죽은
야생조류 14마리를 수거해 조사한 결과
지난 12일 경산에서 발견한
큰고니 한 마리에서만
고병원성 AI가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구미에서 발견된 큰고니 2마리 등 7마리는
AI음성으로 판정됐고,
나머지 6마리는 검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 지난 달 30일과 지난 12일
구미 해평습지와 고령 강정고령보에서 수거한 야생조류 분변 280여 개에서는
AI가 검출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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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한 joj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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