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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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구청장·군수 정책협의회 개최
대구시가 오늘 오후 5시 달서구청 회의실에서 시장, 구청장·군수 정책협의회를 개최합니다. 오늘 정책협의회에서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방안과 함께 탄핵정국에 따른 지역안정 대책반 운영, 고병원성 AI 방역대책 등 다양한 주제를 협의할 예정입니다. 정책협의회 회의에 앞서서 시장과 구청장, 군수가 서문시장 화재현장을 ...
윤영균 2016년 12월 20일 -

대구 투자 주요기업 CEO 지원방안 논의
대구시가 대구상공회의소와 함께 어제 오후 노보텔에서 대구에 투자하는 26개의 주요기업 CEO를 초청해 '원스톱기업지원 시스템'을 안내하는 등 다양한 지원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대구시는 역점 추진중인 물과 의료, 에너지, 사물인터넷 등 신성장산업을 육성하고, 로봇산업과 자율주행·전기자동차 생산 기반 구축에도 협력...
윤영균 2016년 12월 20일 -

만평]친박계, 선택 앞두고 고민 커져
새누리당 비박계의 핵심으로 떠오른 유승민 의원이 '전권을 가진 비대위원장' 자리와 역할을 요구한 데 대해 친박계 의원들이 거세게 반발하면서도 속으로는 깊은 고민에 빠져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는데요. 황태순 정치평론가(서울 억양) "달갑지는 않겠지만 박근혜 대통령하고 가장 대척점에 서있는 유승민 의원이 당...
이상원 2016년 12월 20일 -

12/20 데스크 성금
희망 2017 나눔캠페인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 대경 영상의학과 의원 대표원장 이기만 200만 원 * 성주군 성주읍 경산 5리 주민일동 60만 원 * 성주군 성주읍 경산 7리 주민일동 50만 원 * 대구 운불련 호출택시 50만 원 ------------------------------------------ * 국제라이온스협회 356-A지구 제4지구 회원일동...
2016년 12월 20일 -

R]시내버스 요금 인상 "정책 실패?"
◀ANC▶ 오는 30일부터 대구의 시내버스와 도시철도 요금이 최대 2백원 인상됩니다. 적자가 갈수록 커져 요금인상이 불가피하다는게 대구시의 입장이지만 대구시의 버스정책 실패가 원인이라는 지적도 만만치 않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cg) 오는 30일부터 교통카드 기준으로 일반버스와 ...
윤영균 2016년 12월 20일 -

경북 아파트 매매 하락,전세 상승
부동산 자산관리연구소에 따르면 최근 2주동안 경북지역 아파트 매매값은 평균 0.06%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구미는 입주물량 증가로 0,12% 하락했고, 입주물량이 적은 포항은 0,01% 하락하는 등 물량 변화에 따라 지역별로 차이를 보였습니다. 같은 기간 경북지역 아파트 전세값은 0.01% 상승하면서 두달만에 소폭 ...
이상원 2016년 12월 20일 -

김창은 전 대구시의원 4년 구형
동료 시의원 소유의 땅 주변에 도로가 나도록 대구시에 압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는 김창은 전 대구시의원에게 검찰이 징역 4년을 구형했습니다. 대구지방법원 제5형사단독 최은정 부장판사 심리로 오늘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시민 신뢰를 저버리고 직권을 남용한 점이 인정된다"면서 징역 4년을 구형했습니다. 김...
심병철 2016년 12월 20일 -

11월 대구경북 수출.수입 전년대비 증가
대구본부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경북지역 수출은 41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는 철강과 금속,기계, 경북은 기계와 정밀기계,전기전자제품의 수출이 증가했고 국가별로는 일본,중국지역 수출은 늘었고 미국은 감소했습니다. 지난달 대구경북지역 수입은 철강재,연료 등의 ...
이상원 2016년 12월 20일 -

R]유승민 의원 "선택의 기로에 서"
◀ANC▶ 새누리당 원내대표로 친박계 정우택 의원이 선출된 가운데 당을 실질적으로 이끌 비상대책위원장 선출을 두고 친박계와 비박계의 힘겨루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전권을 가진 비대위원장'을 요구한 유승민 의원의 행보가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유승...
이상원 2016년 12월 20일 -

R]동남아시아 시장 집중 공략
◀ANC▶ 세계 경기침체로 대구지역 수출이 많이 부진한 가운데 무역사절단으로 동남아로 떠난 대구의 한 식품업체가 큰 수출계약을 맺는 등 성과를 거뒀습니다. 대구시는 앞으로 동남아시아와 중동시장 개척에 집중 나설 방침입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1993년 대구에서 창업해 부침개와 잡...
권윤수 2016년 1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