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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과수 통합마케팅 성과
경상북도의 과수 통합마케팅이 매년 천억 원 이상 취급액이 확대되면서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올 들어 지난달까지 경북 과수 통합마케팅 취급액은 3천 300억 원 정도로 지난해보다 26% 늘었습니다. 판매처를 대형 유통 위주에서 도매시장과 홈쇼핑 학교급식으로 확대해 물량을 분산, 조절했고 올해부터 공판장 출하예약...
이정희 2016년 12월 20일 -

경북지식재산센터, 내년부터 중소기업 지원 확대
경북 지식재산센터가 내년에는 중소기업 경영지원과 창업 촉진 등 다양한 활성화 사업을 확대 운영합니다. 해외 진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에게 출원과 특허,브랜드 개발 등에 사업비를 확대하고, 중소기업 지원단을 만들어 기업을 직접 방문해 수시로 지원합니다. 또 창업 7년 이내 중소기업에 전문가를 파견해 특허 출원까...
임재국 2016년 12월 20일 -

사물인터넷 기반 '스마트시티' 추진
대구시가 전국 최초로 IoT 즉, 사물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시티 시범사업을 추진합니다. 대구시는 우선 달성군 가창면 3천여 가구를 대상으로 사물인터넷 기술을 적용한 무인 상수도 검침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입니다. 또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에서는 친환경 스마트가로등을 설치해 자동으로 밝기를 조절하고,, 화재나...
권윤수 2016년 12월 20일 -

근무성적 승진순위 조작 구미시 공무원 2명 구속
대구지방검찰청 김천지청은 근무성적과 승진순위를 바꾸라고 지시한 구미시 국장급 공무원을 직권남용 혐의로 부당한 지시를 따른 인사담당자를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인사업무 총괄부서에 근무했던 이들은 2014년 하반기와 지난해 상·하반기에 7, 8급 공무원 37명의 근무성적 점수와 승진후보자 ...
심병철 2016년 12월 20일 -

R1]대구공항이전 후보지..5곳으로 압축
◀ANC▶ 대구공항이 옮겨갈 예비 이전후보지 선정 용역결과가 나왔습니다. 유치전을 벌여온 군위와 의성, 그리고 성주, 고령, 달성군까지 모두 5곳으로 압축됐습니다. 여] 이미 국방부가 해당지역에 통보를 했고 시·군과 협의를 거쳐 예비이전후보지를 최종 선정할 계획입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
박재형 2016년 12월 20일 -

R]교원평가 "학부모참여 강요"
◀ANC▶ 교원능력개발평가, 교원평가제는 학생과 학부모, 동료교사가 교사를 평가하도록 합니다. 평가점수가 낮으면 특별 연수를 받게 되는데, 비교육적인 방식으로 교육주체간 신뢰를 깬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실제로, 상당수 학교에서 원칙과 달리 학부모 참여를 강요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보도에 심병...
조재한 2016년 12월 20일 -

분권단체,지방분권 개헌 추진요구 기자회견 열어
지방분권개헌 국민행동은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탄핵 정국 이후 최우선 과제는 지방분권형 개헌이라며 국회 개헌특위를 조속히 가동하고 국민이 참여하는 개헌절차법 제정을 요구했습니다. 또, 여야 정치권은 지방분권 개헌에 합의하고 대선후보들은 지방분권 개헌 추진의사를 밝힐 것을 요구했습니다. 국회 개헌...
이상원 2016년 12월 20일 -

대체로 맑고 한낮 다소 포근, 밤부터 흐려져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한낮에는 다소 포근하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7도,안동 5.4도 등 2도에서 9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3-4도 가량 높았습니다. 대구와 김천, 안동 등 대구경북지역 11곳에 안개주의보가 내려져 있어 출근길 차량 운행 등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14도, 영천...
김은혜 2016년 12월 20일 -

R1]3월 중순의 포근한 날씨.. 아침 짙은 안개
◀ANC▶ 오늘 아침과 낮기온이 어제보다 2-3가량이나 높아 12월의 날씨라고 보기 어려울만큼 포근한 하루가 예상됩니다. 하지만 출근길에는 안개가 많이 끼겠습니다. 대구와 경북지역 곳곳에 안개주의보가 발효중인데요. 자세한 날씨 이시정 기상캐스터입니다. ◀END▶ ◀VCR▶ 오늘 아침 공기는 부드럽지만 하늘빛이 ...
2016년 12월 20일 -

건강보험.국민연금 횡령 업자 징역2년 집유3년
대구지방법원 황순현 판사는 회사 직원들의 국민건강보험과 국민연금 기여금을 횡령해 업무상 횡령 혐의로 기소된 57살 김 모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2011년 9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자기 회사 직원들의 건강보험료 기여금 5억 7천만원과 국민연금 기여금 5억 8천만원 등 모두 11억 5천만원...
심병철 2016년 1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