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 과수 통합마케팅이
매년 천억 원 이상 취급액이 확대되면서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올 들어 지난달까지
경북 과수 통합마케팅 취급액은
3천 300억 원 정도로
지난해보다 26% 늘었습니다.
판매처를 대형 유통 위주에서
도매시장과 홈쇼핑 학교급식으로 확대해
물량을 분산, 조절했고
올해부터 공판장 출하예약제를 도입해
산지 유통조직의 계통출하 시스템을
강화했습니다.
또 4개 과수 품목을 16개 시·군
39개 산지 유통센터에서 공동 선별해 출하하는
통합브랜드 '데일리'를 출시해
209억 원의 판매고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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