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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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추위 이어져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대체로 맑겠고 울릉도와 독도엔 내일 아침까지 2에서 7cm의 눈이 내리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구미 6도, 안동 5도, 포항 7도에 머물러 다소 춥겠습니다. 대구와 경북 일부지역엔 건조주의보가 발효중이어서 산불 등 화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은 구름 많겠고 대구의 아침최저기온 ...
양관희 2017년 03월 07일 -

"관세청에 수입 농산물 단속 권한 줘야"
대구 달성군 추경호 국회의원은 "오는 6월부터 개정된 원산지표시법에 따라 외국산 농수산물이 국산으로 둔갑해 들어와도 관세청이 단속할 수 없게 된다"며 단속할 수 있도록 다시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추 의원에 따르면 당초 원산지표시법에는 수출입 농수산물이나 가공품은 '대외무역법'에 따라 관세청 직원들...
권윤수 2017년 03월 07일 -

대구고법 전관예우 차단 사건 재배당 기준 마련
대구고등법원은 전관예우 등으로 인한 재판 공정성 시비를 차단하기 위해 재판부와 연고가 있는 변호사를 선임한 형사 사건을 다른 재판부로 재배당하는 기준을 마련하고 다음달 1일부터 시행합니다. 이에 따라 재판장이나 재판부 소속 법관과 변호사의 관계가 고등학교 동문, 대학교와 대학원의 같은 과 동기, 사법연수원...
심병철 2017년 03월 07일 -

구미에 경북 최대규모 화물차량 공영차고지 조성
구미시는 경부고속도로 남구미 나들목 인근 임야 4만 9천제곱미터에 추진됐던 화물차량 공영차고지 조성이 최근 기획재정부의 지방재정 투·융자 심사에서 통과됨에 따라 앞으로 199억원을 투입해 2019년에 완공하기로 했습니다. 조성되는 공영차고지는 경북 최대 규모인 주차 대 수 400면 규모로 구미시에 등록된 5톤 이상 ...
한태연 2017년 03월 07일 -

구미 규모 2,2 지진발생,피해 없어
오늘 새벽 3시 48분 구미시 북북서쪽 23킬로미터 지점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현재까지 들어온 피해는 없다고 기상청은 밝혔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은 지난해 발생한 경주 지진의 여진과는 관련이 없으며 정확한 발생 단층대 등을 정밀분석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상원 2017년 03월 07일 -

신암동 주택화재 2명 다쳐
오늘 새벽 3시 20분 쯤 대구시 동구 신암동 주택 3층에서 불이 나 주택안에 있던 42살 김 모씨가 화상을 입고 김씨의 아들 16살 이 모 군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17대와 40 여 명의 소방관이 출동해 이십분 만에 불길을 잡아 아래층으로 번지지는 않았지만 주택 3층 내부가...
이상원 2017년 03월 07일 -

양봉장에서 불.. 불 끄던 70대 주인 숨져
어제 저녁 7시 40분쯤 예천군 용문면의 한 양봉장에서 불이 나 진화에 나선 여주인 76살 A 모 씨가 숨졌습니다 불은 1시간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양봉장 주변에 폐기물 소각 흔적이 있는 것을 토대로 여주인 A 씨가 홀로 소각 작업을 하다 불이 벌통 등에 옮겨 붙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엄지원 2017년 03월 06일 -

대구·경북 25개교 역사 국정교과서 신청
교육부에 따르면 연구학교로 지정되지 않은 채 역사 국정교과서를 쓰겠다며 신청한 곳이 대구 6곳, 경북 19개 학교로 나타났습니다. 이들 학교들은 대부분 학생수보다 적은 권수를 신청해 국정교과서를 참고자료로 쓰거나 학교 비치용으로 활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교육부는 또 국립 중·고등학교 등에도 20권 가량의 국정교...
조재한 2017년 03월 06일 -

R]산불 낳는 '불법소각'
· ◀ANC▶ 산림이 많은 시군 지자체들은 오는 봄이 마냥 좋지만은 않습니다. 산불 때문인데요. 산불의 절반 이상이 봄에 집중되고 특히 '소각행위'가 주범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엄지원 기자 ◀END▶ ◀VCR▶ 어제(그제) 오후 3시쯤, 영주시 부석면의 야산 위로 연기가 솟구치고 그 위로 소방 헬기가 쉼 없이 오갑니다. ...
엄지원 2017년 03월 06일 -

R-1]대행진-사드 경제보복, 사드 배치 속도
◀ANC▶ 국방부가 롯데와 사드배치 터 교환에 합의를 한 뒤 사드배치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성주군은 모든 희생을 감내해 사드배치를 받아들이기로 했지만, 이에 따른 정부지원이 없다며 불만의 표시를 보였습니다. 취재기자 나와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 (네) 국방부가 상당히 사드배치를 서두르고 있다는 ...
박재형 2017년 03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