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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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광공업 재고율 작년 12월보다 높아져
지난 1월 대구,경북지역 광공업 재고율이 지난해 12월보다 높아졌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1월 대구지역 광공업 재고율은 135%로 지난해 12월보다 2.8% 포인트 올랐고, 경북지역 광공업 재고율은 150%로 지난해 12월보다 5.2% 포인트 높아졌습니다. 또 지난 1월 대구지역 광공업 생산은 지난해 같은달보다 0.6...
권윤수 2017년 03월 06일 -

R]사드 경제보복에 대구,경북 긴급대책 실효성?
◀ANC▶ 사드 배치가 속도를 내면서 중국의 경제보복은 더욱 본격화되는 모습입니다. 중국의 조치가 한국관광금지로 끝날 것 같지 않은데, 대구와 경상북도는 중국일변도의 관광정책을 벗어나겠다는 대책을 내놓고 있습니다. 얼마나 실효성이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시...
박재형 2017년 03월 06일 -

희망원대책위,교황에 희망원사태 관련 서한 전달
시민단체가 생활인 인권유린과 횡령 등 비리가 불거진 희망원 사태를 알리고 사태해결을 촉구하는 서한을 교황청에 전달합니다. 대구시립희망원대책위원회는 오늘 오후 2시 서울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보내는 서한을 주한교황청 대사관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대책위는 시설 운영...
김은혜 2017년 03월 06일 -

올해 봄꽃 개화 평년보다 빠를 듯
올해 봄꽃은 평년보다 다소 빨리 꽃망울을 터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민간기상기업 케이웨더에 따르면 최근 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강수량이 다소 적어 대구지역을 기준으로 개나리는 평년보다 하루 빠른 이달 18일에, 진달래는 평년보다 이틀 빠른 24일에 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벚꽃은 예년보다 닷새 빠른 3월 26일 쯤 ...
김은혜 2017년 03월 06일 -

만평]경산시의원,공과 사 구분해야
경산시의회가 지난달 27일 선진우수사례 견학을 한다며 경기도 의왕시를 방문한 뒤 채용청탁 위증,위증교사 연루 혐의로 의왕에 있는 서울구치소에 수감된 최경환 자유한국당 의원의 보좌관을 면회한 사실이 드러나 부적절한 처사라는 지적을 받고 있는데요. 경산시의회 최덕수 의장, "그 보좌관이 경산 출신이고 지역에 도...
이상원 2017년 03월 06일 -

R]농업생산액 돼지 1위..쌀 앞질러
◀ANC▶ 쌀이 농축산물 생산액 부동의 1위 자리를 돼지에게 내줬습니다. 쌀 값이 폭락한 반면 삼겹살로 대표되는 돼지고기는 소비가 활발해 값도 제대로 받을 수 있기 때문인데, 돼지와의 생산액 격차는 더 벌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술자리에서나 먹을 것 같던 삼겹...
김건엽 2017년 03월 06일 -

귀농 대표작물 버섯 꼼꼼히 따져보고 선택
경북농업기술원은 최근 귀농작물로 각광받고 있는 버섯을 선택할 때 품종별 특성을 이해하고 신중히 선택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표고버섯은 비교적 재배가 까다롭지 않아 귀농 초보자가 접근하기에 유리하지만, 최근 생산자 증가로 앞으로 시장 유통상황 등을 면밀히 검토해야 합니다. 느타리와 새송이, 팽이 등은 가격이 ...
박재형 2017년 03월 06일 -

3/6 대행진 주요 뉴스
황교안 권한대행은 "주한미군 사드 배치를 조속히 완료해 북한의 핵·미사일에 대한 방어체제를 갖추는 동시에, 미국의 확장억제력을 실효적으로 강화할 수 있는 방안도 적극 추진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북한이 탄도미사일 4발을 동해로 발사했는데 대륙간탄도미사일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작년 4분기 제조...
이태우 2017년 03월 06일 -

3/6 대행진 여는말..특검, "박대통령은 뇌물 수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태웁니다. 특검의 수사결과 발표의 핵심은 박근혜 대통령의 뇌물 수수 혐의 확인입니다. 박영수 특별검사는 "대통령의 뇌물 수수 혐의를 확인"했다며 박 대통령을 피의자 신분으로 입건해 관련 수사를 검찰에 이관한다고 밝혔습니다. 모두 433억 원대 뇌물이 약속됐고, 실제로는 약 300억 원이 박 ...
이태우 2017년 03월 06일 -

3/6 대행진 닫는말..재벌 돈으로 보수 여론몰이
청와대가 전경련에 지시해 친정부 성향 보수단체에 자금을 지원해왔다는 의혹이 오늘 특검 수사 결과 발표로 확인됐습니다. 파악된 것만 3년에 68억원입니다. 어린 자식을 잃고 단식하던 어버이 옆에서 자장면과 치킨, 피자를 시켜놓고 폭식파티를 하던 그들의 뿌리를 쫓다보면 청와대, 대통령의 의지와 맞닿는다는 무서운 ...
이태우 2017년 03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