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경북 3개 하천에 어린 연어 방류
경상북도 민물고기연구센터는 동해안 연어 증식을 위해 영양 남대천과 울진 왕피천, 영덕 오십천에 어린 연어 120만 마리를 방류합니다. 방류된 연어는 왕피천에서 포획해 채란한 수정란을 부화시킨 치어로, 하천에서 2~3개월 적응기간을 거쳐 북태평양으로 나가 2~4년간 성장한 뒤 어미연어가 돼 다시 돌아옵니다. 경북 민...
박재형 2017년 03월 08일 -

건조한 가운데 꽃샘추위 기승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구름 많은 가운데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영하 2.3도, 구미 영하 1.5, 안동 영하 5.1, 포항 영하 1.9도 등으로 어제보다 낮아 춥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7도 등 4-9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2도 가량 오르겠습니다. 내일부터 대구의 낮 기온이 13도까...
박재형 2017년 03월 08일 -

만평]자유한국당,집안단속이 우선
지난 4일 자유한국당 소속 대구지역 국회의원과 대구시장,구청장,군수 등이 대구공항 통합이전 문제를 두고 공개 정책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찬반논쟁이 벌어졌는데요, 급기야 간담회를 비공개로 전환한 뒤에야 통합이전 외에 다른 현실적 대안이 없다는 결론을 냈어요. 윤재옥 자유한국당 대구시당위원장, "전체적으로 현...
이상원 2017년 03월 07일 -

만평]경험이 조금 부족했을 뿐!?
4년만에 1부리그인 클래식 무대 복귀에 성공한 대구FC가 지난 주말 K리그 개막경기로 펼쳐졌던 광주와의 원정경기에서 0대 1로 경기를 내주며 혹독한 신고식을 치렀는데요. 손현준 대구 FC 감독, (약간 쉰 듯 한 부산 말씨) "준비는 좋았는데, 아직 전체적인 경험이 부족한 거 같습니다. 아쉬운 경기를 했지만, 경험 부족에...
석원 2017년 03월 07일 -

R]간호간병통합서비스 간호인력 태부족
◀ANC▶ 지난해 연말부터 경북대병원이 지역 대학병원 가운데는 처음으로 간호사가 간호와 간병까지 전담하는 통합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간호인력이 부족해 적지 않은 문제점이 노출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심병철 기잡니다. ◀END▶ ◀VCR▶ 중증 질환으로 간병이 꼭 필요한 환자들이 많은 호흡기 병동. ...
심병철 2017년 03월 07일 -

만평]중앙정부가 선제적으로 해결해줘야지
국방부가 성주골프장을 사드배치 지역으로 확정한 뒤 하루가 다르게 사드배치를 위해 속도를 내고 있지만, 당초 사드배치에 따른 성주군을 위한 중앙정부의 지원 약속은 전혀 지켜지지 않아 사드배치를 허락한 성주군수로서는 난감한 입장인데요. 김항곤 성주군수, "중앙정부가 선제적으로 해결해줘야지요. 군민들이 그만큼...
한태연 2017년 03월 07일 -

대구경북 민관단체,지역대표형 상원제 요구
대구광역시의회,경상북도의회, 대구구청장군수협의회,경북시장군수협의회 등 대구경북지역 7개 민관 기관단체는 오늘 오전 대구광역시의회에서 헌법 제1조 지방분권국가 명시, 지역대표형 상원제도입을 내용으로 하는 지방분권 개헌촉구 기자회견을 갖습니다. 이들 단체들은 국회 개헌특위 개헌안에 지방의 입법권과 재정권...
이상원 2017년 03월 07일 -

지역대표형 상원제 도입 지방분권 촉구
대구시의회,경상북도의회, 대구구청장군수협의회,경북시장군수협의회 등 대구경북지역 7개 민관 기관단체는 오늘 대구광역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헌법 제1조 3항에 지방분권국가를 명시하고, 지역대표형 상원제를 도입하는 개헌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개헌안에 지방의 입법권과 재정권을 획기적으로 강화하는 내용도...
이상원 2017년 03월 07일 -

3/7 대행진 주요 뉴스
黃권한대행은 북한 야욕 꺾어야 한다며 트럼프 미대통령이 "100% 지지하고 긴밀하게 공조하기로 약속했다고 말했습니다. 국정원이 헌재의 탄핵관련 비밀작업을 해 오고 있다는 야당과 언론의 지적에 대해서 "헌재 등을 담당하는 조직이 있다고 실토했습니다. 하지만 탄핵정보는 수집하지 않았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북한이 ...
이태우 2017년 03월 07일 -

3/7 대행진 닫는말..사드라는 대못
사드가 아주 기습적으로 들어왔습니다. 당초 연말까지라던 배치일정이, 이렇게나 앞당겨 지는 것에서 차기정권 출범 전에 사드배치를 강행해 말뚝을 박겠다는 미국과 현 정부의 속내가 읽힙니다. 개성공단 폐쇄 때와 마찬가지로 충분한 설명과 논의, 그리고 국회동의 절차 없이 하고야마는 이 '대담성'을 사드 대못이라 해...
이태우 2017년 03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