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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벼 키다리병 공동방제 나서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오는 22일까지 무인헬기 병해충 119방제단을 동원해 정부보급종 생산지역에 대한 벼 키다리병 일제 공동방제에 나섭니다. '벼 키다리병'은 종자가 발아한 뒤 생육기간 중에 벼 키가 비정상적으로 크게 되고 결국 말라죽게 되는 병입니다. 경북도 농업기술원은 지난 2015년부터 안동과 상주 등 7개 시...
한태연 2017년 08월 09일 -

노동청, 9월부터 추락사고 집중 점검
대구고용노동청은 건설업 사망 재해 가운데 가장 많이 발생하는 추락사고 예방을 위해 다음 달부터 현장 점검에 나섭니다. 주요 점검 대상은 공장과 근린생활시설 공사현장, 외부 비계가 불량하게 설치된 현장 등 천 여 곳으로 불시에 집중 감독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중점 점검사항은 작업 발판, 안전난간, 추락망 설치 여...
박재형 2017년 08월 09일 -

R]'상장 거래'권익위가 금지까지 했지만..
◀ANC▶ 이처럼 '돈을 주고 상을 받는 행위'를 국민권익위가 9년 전 예산을 낭비하는 '부정 사례'로 규정했습니다. 지자체가 민간 주관 시상에 참여하는 것도 제한시켰는데요.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상황이 더 심각해졌습니다. 계속해서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지자체가 민간단체에 돈을 주고 상을 받는 ...
도성진 2017년 08월 09일 -

대구시, 개학 앞두고 학교급식소 위생 점검
대구시는 식약청, 교육청 등과 함께 가을 신학기 개학을 앞두고 오는 16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학교 급식소 위생 실태를 점검합니다. 점검 대상은 초·중·고교 급식소와 매점, 식재료 공급업체 등 250여 곳으로 식재료 관리 상태, 조리기구 소독, 유통기한 제품 보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방침입니다. 대구시는 앞서 봄 ...
도성진 2017년 08월 09일 -

박한기 대장 육군 제2작전사령관에 취임
육군 제2작전사령관에 박한기 대장이 오늘 취임했습니다. 박 사령관은 취임사에서 "어떠한 군사·비군사적 위협에도 적시에 주도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사령부를 만들고 장병들의 인권과 인격이 존중받는 병영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휘관들의 인식부터 획기적으로 바꿔나가겠다" 고 밝혔습니다. 박 대장은 학군 21기 출신으...
양관희 2017년 08월 09일 -

박한기 대장 육군 제2작전사령관에 취임
육군 제2 작전사령관에 박한기 대장이 오늘 취임했습니다. 박 사령관은 취임사에서 "어떠한 군사·비군사적 위협에도 적시에 주도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사령부를 만들고 장병들의 인권과 인격이 존중받는 병영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휘관들의 인식부터 획기적으로 바꿔나가겠다" 고 밝혔습니다. 박 대장은 학군 21기 출신...
양관희 2017년 08월 09일 -

R]불볕더위에 온열질환 조심
◀ANC▶ 올 여름 경북에서 온열질환으로 세 명이 숨졌습니다. 더위에 쓰러지는 사람 대부분이 노인들인데 '이 정도는 괜찮겠지'하며 자신하다가는 낭패를 볼 수 있습니다. 정동원 기자 ◀END▶ 뙤약볕 아래 노부부가 참깨 수확을 합니다. 땡볕에 10분 서 있기가 힘든 날씨이지만 시기를 놓치면 안 되는 농삿일의 특성상 ...
정동원 2017년 08월 09일 -

R]돈 주고 상 받는 지자체
◀ANC▶ 남] 오늘은 지방자치단체가돈을 주고 상을 받는 이른바 '상장 거래' 실태를 집중 보도합니다. 대구와 경북 지자체들이 언론사를 비롯해 민간단체에게 많게는 연간 억 대의 돈을 주고 상을 받아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여] 대구MBC와 대구경실련이 공동으로 정보공개를 청구해 실태를 분석해 봤더니 매우 심각했습...
도성진 2017년 08월 09일 -

주택화재 전 휘발유 구입...경찰 주변인 조사
경찰이 어제 두 명이 숨진 대구 달성군 주택화재가 방화일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대구 달성경찰서는 숨진 50살 박 모 씨가 사건 전 자신이 집 근처 주유소에서 휘발유를 샀고 감식결과 불이 난 집안 곳곳에 휘발유가 뿌려져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사건 동기를 밝히기 위해 또 다른 사...
양관희 2017년 08월 09일 -

데스크 주요뉴스
1.대구·경북 지자체들이 민간단체에게 많게는 연간 억 대의 돈을 주고 상을 받아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구MBC와 대구경실련이 공동으로 정보공개를 청구해 실태를 분석했습니다. 1.대구,경북 지자체들이 시민들의 인권을 제도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인권기본조례 제정에 소홀합니다. 전국 최하위 수준입니다. 1.동해안 ...
이태우 2017년 08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