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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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행진-"연방제에 버금가는 지방분권 개헌"
◀ANC▶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 전국 시·도지사와의 간담회에서 "연방제에 버금가는 강력한 지방분권 공화국을 만들겠다"고 천명했습니다. 시·도지사 간담회를 제2국무회의로 격상시키겠다고도 약속해 지방분권이 급물살을 탈 전망입니다. 대구시정 담당 윤영균 기자 나와있습니다. 윤기자(네) 지방분권 개헌, 문재인 대통...
윤영균 2017년 06월 14일 -

대구시, 다중이용시설 레지오넬라균 검사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여름철 폐렴의 주요 원인이 되는 냉방병을 예방하기 위해 병원과 노인복지시설 등 160개 다중이용시설의 레지오넬라균 오염도를 검사합니다. 레지오넬라균은 흙먼지 상태로 냉각탑수나 배관 등에 서식하다가 수온이 올라가는 여름철에 급격히 증식해 노약자나 만성폐질환자 등에게 냉방병을 일으킵...
도성진 2017년 06월 14일 -

데스크 주요뉴스
1.문재인 대통령이 시·도지사와의 간담회에서 "연방제에 버금가는 강력한 지방분권 공화국을 만들겠다"고 천명했습니다. 또 시·도지사 간담회를 제2국무회의로 격상시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1.경산시는 다른 도시에 비해 청소년 비율이 높은데도 당장 이들을 보호할 청소년 쉼터 하나 없습니다. 경산시는 나몰라라 하고 있...
이태우 2017년 06월 14일 -

R]외래종 큰금계국 치명적..일본은 10여년전 제재
◀ANC▶ 최근 북미가 원산지인 외래식물 '큰금계국'이 불로동 고분군을 뒤덮어 토종 희귀 식물의 생존까지 위협하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일본에서는 이런 위험성을 알고 11년 전 부터 '환경법'으로 '큰금계국'을 강력하게 제재해 오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노란 물결이 장관...
박재형 2017년 06월 14일 -

달서구, 발명의 날 유공 대통령상 수상
대구 달서구청이 오늘 열린 제52회 발명의 날 유공포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습니다. 달서구는 가족 발명캠프와 창의 발명 가족경진대회 등 창의적 인재 양성과 국가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점을 평가 받아 전국에서 유일하게 단체부분 최고상인 대통령 기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달서구는 2010년 특허청에서 전국 최초로 지...
양관희 2017년 06월 14일 -

R]"연방제에 버금가는 지방분권 개헌"
◀ANC▶ 모든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한 지방분권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 "연방제에 버금가는 강력한 지방분권 공화국을 만들겠다"고 천명했습니다. 여] 전국 시·도 지사와의 간담회에서 간담회를 제2국무회의로 격상시키겠다고도 약속해 지방분권이 급물살을 탈 전망입니다. 첫 소식, 윤영균 기...
윤영균 2017년 06월 14일 -

R]포항-영덕 철도 최종 점검..12월 개통
◀ANC▶ 포항-영덕간 철도가 착공 9년만인 오는 12월 개통됩니다. 철도시설공단은 개통 6개월을 앞두고 각종 시설에 대한 마지막 합동점검을 했습니다.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포항-삼척간 철도 건설사업이 2008년 착공된지 9년만에 완공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은 궤도와 건축, 전기, 통...
김기영 2017년 06월 14일 -

R]'서민금융기관'도 보수화..갈곳잃은 서민들
◀ANC▶ 대구·경북에는 유독 신협, 새마을금고 같은 서민금융기관이 많습니다. 그만큼 은행 문턱이 높게 느껴지는 저신용자, 저소득층이 많다는 얘긴데요. 그런데 이들 서민금융기관 조차도 대출 문턱을 높이면서 대부업체에 의존하는 시민들이 점점 늘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경북에는 ...
권윤수 2017년 06월 14일 -

만평]"교통소음, 건강 문제 생길 가능성 높아"
대구시 도로에서 나는 이른바 교통소음이 기준치보다 높은 것으로 조사됐는데요.. 낮소음은 대구시민의 2% 정도인 4만8천여 명이, 밤소음은 3.6%인 9만여 명이 기준치 이상의 소음에 반복적으로 노출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지 뭡니까요? 사공준 영남대병원 직업환경의학과 과장 "교통소음이 ...
윤영균 2017년 06월 14일 -

장애인 주차 위반 급증..앱 활용 신고 대부분
우리복지시민연합에 따르면 대구시 8개 구·군의 최근 3년간 장애인전용 주차구역 위반 건수는 2만 천 180 건에 부과된 과태료는 19억 6천만 원이었고, 특히 지난해에만 만 건 넘게 적발됐습니다. 지난해부터 위반 건수가 급증한 이유는 정부에서 만든 '생활불편신고'라는 스마트폰 앱을 통한 신고가 늘었기 때문인데, 전체 ...
도성진 2017년 06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