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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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고속버스 30일부터 대구·포항서 운행
국토교통부는 이달 30일부터 대구-서울 구간에 하루 16차례, 포항-서울 구간엔 하루 3차례 등 전국에 노선 12개를 추가해 프리미엄 고속버스를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서울 구간 요금은 3만 2천 700원, 포항-서울 구간은 4만 천 300원으로 기존 우등버스보다 30%가량 비싸게 책정됐습니다. 신설된 노선의 승차권은 오...
양관희 2017년 06월 14일 -

산림청, 올해 학교 81곳에 명상 숲 추가 조성
산림청은 도시 녹지공간 확충과 학생 정서 함양을 위해 올해 26억원을 들여 전국 81개 학교에 명상 숲을 조성합니다. 명상 숲은 담장을 허물고 야생화와 관목류를 심어 청소년들에게 적대감과 분노감을 낮추는 정서 안정과 감정 순화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학교 숲 조성사업은 1999년 시작해 현재는 산림청과 ...
김기영 2017년 06월 14일 -

대구시장·경북도지사, 대통령 간담회 참석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권영진 대구시장과 김관용 경북도지사 등 17개 광역지자체장을 초청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내년 개헌 때 지방분권 강화 조항과 함께 '제2국무회의' 신설 근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문 대통령은 "개헌까지 시간이 걸릴 것이므로 그때까지 시·도지사 간담회라는 형태로 수시로, ...
한태연 2017년 06월 14일 -

우박피해 대책마련 요구
경상북도와 봉화군 등 우박 피해 지역 시군은 여, 야 국회의원 16명과 어제 국회에서 긴급 간담회를 갖고 우박피해 지원방안을 요구했습니다. 시·군별로 다르게 적용되는 농작물 재해 보험 요율 할증제 개선과 대상 품목 확대 등을 정부에 요구하고 농협에는 피해농가당 1억원의 자금 융자, 비료.농약 원가 공급, 피해 과...
이정희 2017년 06월 14일 -

30대 여성 흉기에 찔려 숨진채 공원서 발견
30대 여성이 공원에서 흉기에 찔려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새벽 5시쯤 대구시 북구 관음동의 한 공원에서 인근에 살고 있는 37살 A씨가 흉기에 찔려 쓰러져 있는 것을 산책하던 시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여성을 부검해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CCTV분석 등을 통해 용의자를...
양관희 2017년 06월 14일 -

'찾아가는 시민사랑방' 동대구역에 열려
대구시는 생활현장을 직접 방문해 문제점을 해결하는 '찾아가는 시민사랑방' 상담프로그램을 오늘 오전 10시부터 도시철도 1호선 동대구역 대합실에서 개최합니다. 오늘 행사에는 대구시와 동구청, 대구지방국세청과 법률구조공단 등 지역의 14개 공공기관이 참여해 세무와 병무, 법률과 취업, 복지 등 15개 분야에서 상담...
윤영균 2017년 06월 14일 -

대구시 공회전 단속 미미..단속기준 강화 검토
대구시가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차 공회전 단속을 하고 있지만 실적이 미비해 단속 기준 강화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지난 2006년 조례를 만들어 휘발유나 LPG 차는 3분, 경유 차는 5분 이상 공회전을 금지하도록 했고, 여름철에는 에어컨 가동을 고려해 27도 이상에서는 10분까지 기준을 완화해 단속해 왔습니다...
도성진 2017년 06월 14일 -

경찰, 보이스피싱 집중 예방 홍보나서
전화금융사기 이른바 보이스피싱이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어 집중 예방 홍보에 나섭니다. 대구지방경찰청에 따르면 보이스피싱은 2014년 천 200여 건에서 2015년 800여 건, 2016년 600여 건으로 해마다 20%이상 감소했습니다. 그러나 올들어 지금까지 270여건이 발생해 지난 해 같은 기간 280여건과 비교해 줄지 않고 있...
권윤수 2017년 06월 14일 -

게시판 6/14
대구콘서트하우스 기획 로비음악회 '김명환의 클래식 재즈' 오후 2시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 로비 제2회 대한민국연극제-경연작 부산 극단 배우창고 연극 오후 4시,7시 30분 봉산문화회관 가온홀 제2회 대한민국연극제-프리미어스테이지 극단 에테르의 꿈 연극 오후 4시,7시 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 대구문화예술...
이상원 2017년 06월 14일 -

무허가 식기세척기용 세제 생산·판매 적발
대구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무허가로 식기세척기용 세제를 만들거나 판매한 15명을 적발해 화학물질관리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36살 A씨 등 세제 제조업체 대표 5명은 지난 2012년 5월부터 행정기관의 허가 없이 식기세척기용 세제 2천 300톤, 34억 원어치를 생산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
권윤수 2017년 06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