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식약청, 교육청 등과 함께
가을 신학기 개학을 앞두고
오는 16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학교 급식소 위생 실태를 점검합니다.
점검 대상은 초·중·고교 급식소와 매점,
식재료 공급업체 등 250여 곳으로
식재료 관리 상태, 조리기구 소독,
유통기한 제품 보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방침입니다.
대구시는 앞서 봄 신학기 때는
학교 급식소 등 350여 곳을 점검해
유통기한 경과제품을 보관한 업소를
행정 처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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