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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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다주택자도 금융대출 한도 하향
정부가 전국 모든 지역에서 다주택자의 대출 한도를 줄이는 등 8.2 부동산대책 후속 조치에 나서면서 대구경북 다주택자도 직접 영향권에 들어갔습니다. 정부와 금융당국에 따르면 전국 모든 지역에 대해 LTV 즉 담보인정비율을 기존보다 10% 포인트 낮추는 한편 조정대상지역과 수도권에서 주택담보대출을 받은 다주택자는...
심병철 2017년 08월 07일 -

R]대행진-식품관의 역습, 판매공간도 줄인다
◀ANC▶ 한 때 물건을 '사러' 갔다가 잠시 들리던 백화점이나 쇼핑몰의 식품관, 식당가가 요즘은 매출의 가장 중요한 장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유통업계마다 매출 부진을 극복하기 위해서 사람들이 오게 만드는 큰 식품관 만들기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와 자세한 내용 알아봅니다, 김기자, 요즘 대구지역...
김은혜 2017년 08월 07일 -

R]신진 작가에 공간 제공하는 갤러리들 개관
◀ANC▶ 아직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신진 작가들이 작품 전시 공간을 찾는 건 쉬운 일이 아닌데요. 최근 대구에 신진작가에게 작품전시공간을 제공하는 갤러리들이 생겨나고 있어 미술계에 큰 활력소가 되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복도의 작은 공간마다 회화와 조형설치물 등 다양한 종...
이상원 2017년 08월 07일 -

R]유해조수 농작물 피해 눈덩이
◀ANC▶ 요즘 농촌에서는 고라니나 멧돼지와 같은 유해 야생동물들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피해액은 해마다 늘면서 최근 5년 동안 경북에서는 80억 원이 넘었습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군위군의 한 사과 과수원입니다. 나무 밑둥치에는 멧돼지떼의 습격으로 달려...
한태연 2017년 08월 07일 -

"시교육청, 논란되는 인사발령 철회하라"
전교조 대구지부와 우리복지시민연합은 "현 교육감을 당선시키기 위해 불법 선거개입으로 벌금형을 받은 교육청 과장을 교육국장으로 승진 발령한 것은 전형적인 역주행 보은인사"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대구시교육청이 동영상 아동학대 사건의 피해 학생들이 다니는 모 초등학교 교장을 학교장으로 승진시켜 다른 곳에 발...
권윤수 2017년 08월 07일 -

7제35회 세계미술교육학회 엑스코서 열려
세계 미술교육자와 예술가들의 총회인 '제35회 세계미술교육학회'가 오늘부터 닷새간 대구엑스코에서 열립니다. 45개 나라, 천 2백여 명의 미술 분야 세계적 리더들이 참석하는 이번 학회는 한국의 디지털 예술 성과와 문화유산 등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세계미술교육학회는 유네스코의 후원으로 지...
윤영균 2017년 08월 07일 -

동해안 고수온 현상..양식어장 어류 폐사 잇따라
국립수산과학원이 고수온 주의보를 내린 가운데 동해안 양식장에서 어류가 폐사하는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경북 동해안 지역에서 28도씨 이상 고수온 현상이 나타난 것은 지난 4일부터로 어제(6일)까지 6개 양식장에서 강도다리와 전복 등 어류 3만 6천여 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상북도는 고수온 현상...
김은혜 2017년 08월 07일 -

게시판 8/7
Heiio! Contemporary Art-정재범 전 ~26 봉산문화회관 3전시실 박창서 전 'Para-phrase : Remember me' ~28 갤러리 신라 Hall C 2017 여름방학 특별기획 '기특한 정글 미술관 4-HELLO 정글' ~27 대백프라자갤러리 전관 light beyond the bounds 전 ~9/8 갤러리 소현 & 소헌컨템포러리
이상원 2017년 08월 07일 -

취객 상대 부축빼기 일당 구속
대구 수성경찰서는 야간에 취객을 상대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59살 A씨와 51살 B씨를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5월부터 최근까지 야간에 대구시 수성구 일대를 돌아다니며 잠이 든 취객을 부축해주는 척하면서 금품을 훔치는 수법으로 6차례에 걸쳐 현금 등 550여만 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양관희 2017년 08월 07일 -

영업 끝난 상가서 금품 훔친 20대 구속
대구 동부경찰서는 영업이 끝난 상가에 몰래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29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달 2일부터 한달 동안 대구와 경북 일대를 돌아다니며 영업이 끝난 상가와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에 몰래 들어가는 수법으로 6차례에 걸쳐 현금 등 420만 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양관희 2017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