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대구시립희망원 혁신 가능할까?
◀ANC▶ 남] 권영진 대구시장이 오늘 인권유린과 각종 비리로 전직 원장 신부들이 구속돼 재판 받고 있는 대구시립희망원을 처음으로 방문했습니다. 여] 희망원을 어떻게 혁신할까를 놓고 대구시장과 새로 맡은 운영재단이 큰 의견 차이를 보였습니다.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권영진 대구시장이 인권유린과...
도성진 2017년 08월 08일 -

대구교육청,폭언 물의 교육연구관 교장 발령 취소
대구시교육청은 다음달 1일자로 단행한 인사에서 교육연구관 A씨를 대구 모 초등학교 교장으로 발령한 인사를 취소했습니다. 교육연구관 A씨는 대구 모 초등학교 초빙교장으로 근무하던 지난 2014년 폭언,욕설 등 교사들에 대한 부적절한 언행으로 물의를 일으켜 시교육청의 징계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구시교육청...
이상원 2017년 08월 08일 -

동아시아문화도시 보자기축제 자원봉사자 모집
대구시는 오는 9월 열리는 동아시아문화도시 대구보자기축제의 자원봉사자를 모집합니다. 모집기간은 오는 11일까지로 대구 또는 인근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시민이면 가능하며 영어, 중국어 등 외국어 구사능력이 높고 자원봉사 경력이 많으면 우대할 방침입니다. 동아시아문화도시 보자기축제는 한국과 일본, 중국 3개...
김은혜 2017년 08월 08일 -

대구시, 하반기 공무원 144명 추가 채용
대구시는 올해 하반기 공무원을 추가로 채용할 계획입니다. 하반기 추가로 뽑는 인원은 7급 수의직 3명을 비롯해 8급 간호직 2명, 9급 일반행정 56명 등 모두 144명으로 오늘 대구시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시험공고를 합니다. 7급 수의직의 경우 빨리 충원해야 해 다음달 서류심사와 면접시험을 거쳐 선발하고, 나머지는 ...
권윤수 2017년 08월 08일 -

포스코 정규직원 1년 새 312명, 1.9% 늘어(재송)
포스코가 국내 철강 3사 가운데 유일하게 1년새 정규직원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업 경영성과 사인트인 CEO스코어에 따르면, 지난 3월 말 현재 포스코의 정규직원 수는 만 6,634명으로 1년 새 1.9%인 312명이 증가한 반면 현대제철과 동국제강은 각각 0.3%와 2.8%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포스코의 기간...
한기민 2017년 08월 08일 -

경북, 도로와 가까운 산림 정비
경상북도는 이달 말까지 도로와 가까운 산림을 정비합니다. 경상북도는 최근 무더위로 번식력이 강해진 덩굴류 식물들이 도로를 점령해 안전을 위협하게 되자, 22개 시·군별로 도로와 가까운 산림 현황을 파악해 정비할 방침입니다. 지난해에도 685헥타르에서 덩굴류를 제거했으며 올해는 주요 도로변 경계 3~5미터 내 산림...
김은혜 2017년 08월 08일 -

경북농기원, 우리밀 신품종 보급 예정
경상북도 농업기술원과 농촌진흥청은 국산 밀 자급률을 높이기 위해 신품종인 '백강밀'을 조기 보급할 방침입니다. 경북농기원은 이달 중 각 시·군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신청받아 9월 중으로 경북도내 재배 농가에 백강밀을 보급할 예정이며, 앞으로 전문 생산단지를 조성해 브랜드화 할 계획입니다. 신품종인 백강밀은 빵...
김은혜 2017년 08월 08일 -

노동부, '열사병 예방' 안하는 사업장 단속
폭염이 이어지면서, 고용노동부가 8월 한달간 열사병 예방 수칙을 지키지 않는 사업장을 단속합니다. 열사병 예방수칙은, 근로자가 폭염에 노출된 장소에서 작업할 경우 직사광선을 피할 수 있는 그늘과 휴식시간을, 사업주가 제공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이 예방수칙을 의무화 하는 산업안전보건기준 개정을 ...
홍석준 2017년 08월 08일 -

만평]암초 만난 민주당 대구시당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이 달라진 민심에 기대를 걸고 내년 지방선거를 대비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전당대회를 앞두고 중앙당 지원금을 물품이 아닌 현금으로 지역위원장에 나눠줘 대구시당 위원장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당직 자격 정지 1년이란 중징계를 받아 당혹스러운 표정인데요. 더불어민주당 임대윤 대구시당...
조재한 2017년 08월 08일 -

예천군 치어 8만여 마리 방류(PM2시)
예천군은 오늘 도심하천 생태복원이 마무리된 예천읍 백전천과 호명면 행갈지 등 하천과 저수지 12곳에 치어 8만여 마리를 방류했습니다. 예천군은 외래 어종 유입과 올해 때이른 폭염과 가뭄으로 내수면의 어자원이 크게 감소했다며 어족자원 보호를 위한 치어 방류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김건엽 2017년 08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