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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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리운전협회 '꼼수 부리다 철퇴'
◀ANC▶ 유독 대구에서는 대리운전을 이용해도 손님에게 마일리지 적립 등 혜택이 적었는데요.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대구의 대리운전업체들이 모인 한 단체가 내부 지침으로 막아온 것인데 공정거래위원회가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대리운전업체 A사는 이용객에게 서...
양관희 2017년 08월 08일 -

만평]갑자기 인권 경찰?
대구지방경찰청이 '경찰개혁 추진팀'을 만들어 앞으로 시민과 인권을 최고 가치로 삼아 경찰권 오·남용을 막겠다고 선포했는데요, 자, 그런데 경찰이 돌연 시민 인권을 강조하는 걸 두고 검경 수사권 조정의 밑작업이 아니냐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는 사람들이 많다지 뭡니까요. 대구지방경찰청 김수희 제1부장은 "최소한...
권윤수 2017년 08월 08일 -

2017 어린이 전파교실 열려
어린이들이 전파를 이해하고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2017 어린이 전파교실'이 열렸습니다. 미래창조과학부 대구전파관리소가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대구·경북지역 초등학생 40명이 참석해 전파의 개념과 원리에 대해 설명을 들은 뒤 대구문화방송국을 견학했습니다. 또, 무선모형 자동차 경주대회와 무선교...
김은혜 2017년 08월 08일 -

R]폭염에 양식물고기도 폐사
◀ANC▶ 폭염으로 동해안 바닷물 마저 뜨거워지면서 경북 동해안에서도 양식 물고기 12만7천 마리가 집단 폐사했습니다. 육상뿐 아니라 가두리 양식장까지 피해가 확산되고 있는데, 앞으로도 한달 이상 고수온이 예상되면서 어민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폐사한 양식 물고기를 건...
김형일 2017년 08월 08일 -

R]포항시도 비정규직 '정규직화'…임기제는?
◀ANC▶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핵심 과제로 삼은 이번 정부 기조에 따라 포항시도 공공부문 비정규직 전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안으로 대상자 선정과 예산 확보를 통해 내년부터 단계적으로 시행할 계획입니다.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포항시가 지난달 20일 발표한 정부의 '공공부문 정...
박상완 2017년 08월 08일 -

만평]앞에서 사탕발림, 뒤에서는 뒤통수
시설에 거주하는 장애인들을 사회로 내보내 자립을 지원하는 이른바 '탈시설화'를 추진하겠다고 여러 차례 공언했던 대구시가 정작 당사자들인 장애인 단체들 몰래 신규 장애인 거주시설 설립을 추진해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지 뭡니까요? 장애인연대 박명애 상임 공동대표(女), "앞에서는 사탕을 주고 뒤에서는 뒤통수를 ...
박재형 2017년 08월 08일 -

대행진 오프닝
◀ANC▶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8월 8일 화요일 대구 MBC 뉴스대행진 진행에 최고현입니다. 프로야구 팬들 뿐만 아니라 야구를 잘 모르는 분들도 아는 선수가 바로 '국민타자'란 수식어가 붙은 삼성라이온즈 이승엽인데요, 통산 460호 홈런과 4000루타등 다양한 기록으로 프로야구의 전설로 불리는 선수인데요, KBO 즉 한...
2017년 08월 08일 -

대행진 클로징
오늘 8월 8일은 지난 1963년 창립된 저희 대구문화방송의 창사 44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창사 기념일을 계기로 저희 뉴스대행진을 만들어 나가는 대구문화방송 기자들은 앞으로 우리 지역 발전과 시청자들의 제대로된 알 권리 충족을 위해 더욱 더 열심히 노력할 것이란 약속을 드리며 뉴스대행진 마칩니다. 삼성과 LG의 프...
2017년 08월 08일 -

R]대행진]수능 D-100,효율성,집중력이 필요
◀ANC▶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이제 꼭 10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수험생들은 이 시간을 가장 효율적으로 활용해 수시와 정시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도록 집중력을 발휘해야한다고 하는데요, 교육 담당 이상원 기자와 남은 백일의 전략 알아봅니다. 이기자? 지금 시점에서는 수험생들이 본인의 정확...
이상원 2017년 08월 08일 -

대체]달성 방화추정 주택 화재...2명 숨져
오늘 오전 9시 쯤 대구시 달성군의 한 2층 주택 1층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두 명이 숨졌습니다. 집 안에서 숨진채 발견됐는데, 집주인 75살 오 모 씨와 오 씨의 아들 친구인 50살 박 모 씨로 추정됩니다. 경찰은 방화 가능성도 열어두고 내일 국과수와 합동감식을 벌이는 한편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할 ...
양관희 2017년 08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