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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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 독도사랑 골든벨 대회 개최
DGB대구은행이 어제 영남이공대학교에서 지역 학생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회 DGB독도사랑 골든벨 대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독도를 비롯한 역사와 지역의 문화·예술, 금융상식 등 폭넓은 분야의 문제가 출제돼 열띤 경연이 펼쳐졌고 한복 베스트 드레서 선발 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도 함께 열렸습니다....
심병철 2017년 08월 09일 -

대행진 클로징
의정부지방법원이 음주운전에 적발됐다가 경찰에게 잘 봐달라며 12만원을 건네려 한 혐의로 기소된 50대의 항소심에서 벌금 천 500만원과 추징금 12만원을 선고했다고 합니다. 음주운전 했다가 그야말로 큰 코 다친 셈인데요 이런 일 없도록 다들 술 마시면 아예 운전대를 잡지 않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삼성과 LG의 중계 ...
2017년 08월 09일 -

대행진 오프닝
◀ANC▶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8월 9일 수요일 대구 MBC 뉴스대행진 진행에 최고현입니다. 문무일 검찰총장이 어제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에서 과거 시국사건 등의 잘못된 수사를 두고 사과했습니다. 문 총장은 "권위주의 정부 시절 일부 시국사건 등에서 적법절차 준수와 인권보장의 책무를 다하지 못한 점에 대해 국민 ...
2017년 08월 09일 -

R]대행진-지자체 '돈 주고 상 받기' 심각
◀ANC▶ 대구·경북 지자체들이 민간단체에게 많게는 연간 억 대의 돈을 주고 상을 받아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구MBC와 대구경실련이 공동으로 정보공개를 청구해 실태를 분석해 봤는데요, 도성진 기자와 자세한 소식 알아봅니다. 도 기자,단체장들이 큰 상을 받았다고 홍보에 열을 올리는 모습을 자주 보는데, 그 상...
도성진 2017년 08월 09일 -

경북도, 벼 키다리병 공동방제 나서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오는 22일까지 무인헬기 병해충 119방제단을 동원해 정부보급종 생산지역에 대한 벼 키다리병 일제 공동방제에 나섭니다. '벼 키다리병'은 종자가 발아한 뒤 생육기간 중에 벼 키가 비정상적으로 크게 되고 결국 말라죽게 되는 병입니다. 경북도 농업기술원은 지난 2015년부터 안동과 상주 등 7개 시...
한태연 2017년 08월 09일 -

노동청, 9월부터 추락사고 집중 점검
대구고용노동청은 건설업 사망 재해 가운데 가장 많이 발생하는 추락사고 예방을 위해 다음 달부터 현장 점검에 나섭니다. 주요 점검 대상은 공장과 근린생활시설 공사현장, 외부 비계가 불량하게 설치된 현장 등 천 여 곳으로 불시에 집중 감독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중점 점검사항은 작업 발판, 안전난간, 추락망 설치 여...
박재형 2017년 08월 09일 -

R]'상장 거래'권익위가 금지까지 했지만..
◀ANC▶ 이처럼 '돈을 주고 상을 받는 행위'를 국민권익위가 9년 전 예산을 낭비하는 '부정 사례'로 규정했습니다. 지자체가 민간 주관 시상에 참여하는 것도 제한시켰는데요.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상황이 더 심각해졌습니다. 계속해서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지자체가 민간단체에 돈을 주고 상을 받는 ...
도성진 2017년 08월 09일 -

대구시, 개학 앞두고 학교급식소 위생 점검
대구시는 식약청, 교육청 등과 함께 가을 신학기 개학을 앞두고 오는 16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학교 급식소 위생 실태를 점검합니다. 점검 대상은 초·중·고교 급식소와 매점, 식재료 공급업체 등 250여 곳으로 식재료 관리 상태, 조리기구 소독, 유통기한 제품 보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방침입니다. 대구시는 앞서 봄 ...
도성진 2017년 08월 09일 -

박한기 대장 육군 제2작전사령관에 취임
육군 제2작전사령관에 박한기 대장이 오늘 취임했습니다. 박 사령관은 취임사에서 "어떠한 군사·비군사적 위협에도 적시에 주도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사령부를 만들고 장병들의 인권과 인격이 존중받는 병영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휘관들의 인식부터 획기적으로 바꿔나가겠다" 고 밝혔습니다. 박 대장은 학군 21기 출신으...
양관희 2017년 08월 09일 -

박한기 대장 육군 제2작전사령관에 취임
육군 제2 작전사령관에 박한기 대장이 오늘 취임했습니다. 박 사령관은 취임사에서 "어떠한 군사·비군사적 위협에도 적시에 주도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사령부를 만들고 장병들의 인권과 인격이 존중받는 병영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휘관들의 인식부터 획기적으로 바꿔나가겠다" 고 밝혔습니다. 박 대장은 학군 21기 출신...
양관희 2017년 08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