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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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대구단편영화제 개막
상영시간 40분 이하 작품들로 구성되는 제18회 대구단편영화제가 오는 15일까지 일주일 동안 이어집니다. 이번 영화제 기간에는 예심을 통과한 국내 경쟁작 22편, 대구와 경북지역에서 제작된 애플시네마 6편, 초청작 15편 등 43편의 작품이 독립영화전용관 '오오극장'에서 상영됩니다. 오는 12일에는 수성못 상화동산에서 ...
이상원 2017년 08월 10일 -

1인창조기업 지원사업 대구경북지역 최다 선정돼
마케팅 비용의 최대 70%까지 지원하는 대구경북지방 중소벤처기업청의 2차 '1인 창조기업' 마케팅 지원사업에 대구경북에서 25곳이 선정됐습니다. 이는 서울과 경기를 제외하고 비수도권 지역 가운데 가장 많습니다. 선정된 기업들은 홈페이지나 홍보동영상 제작, 해외시장조사 등의 과제를 수행해야 합니다.
김은혜 2017년 08월 10일 -

R]사드 기지 현장 검증 또 연기
◀ANC▶ 남] 국방부와 환경부가 오늘 성주 사드 터에 대한 소규모 환경영향평가의 일환으로 전자파·소음 측정을 하기로 했다가 돌연 계획을 연기했습니다. 여]당초 강행 의사를 밝혔던 정부가 갑자기 현장 검증을 연기한 것을 두고 속도 조절에 들어간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
박재형 2017년 08월 10일 -

대구, 안전신문고 신고건수 인구대비 최다
대구지역 안전신문고 신고 건수가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인구수 대비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 7월 말 기준으로 대구에서 접수된 생활 속 안전위협 신고 건수는 9천 600여 건, 인구 만 명 당 39건으로 7개 특별, 광역시 가운데 가장 많았습니다. 분야별로는 시설안전 분야가 4천 400여 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
김은혜 2017년 08월 10일 -

만평]호남출신 총리, 휴가는 '영남에서'
이낙연 국무총리가 여름 휴가를 맞아 오늘과 내일 조선시대 영남 3대 양반촌으로 꼽히는 안동 하회마을과 경주 양동마을, 칠곡 매원마을을 찾을 예정이라고 하자 각 지자체마다 관계자들이 손님 맞이에 분주하다는데요, 이수욱 칠곡 매원전통마을 보존회장 "화합 차원에서 경북지역을 찾아오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매...
김은혜 2017년 08월 10일 -

F-15K 전투기 활주로 이탈, 기체 일부 손상
국방부에 따르면, 오늘 오전 11시 쯤 공군의 F-15K 전투기 한 대가 대구 제11전투비행단에서 비행 임무를 마치고 착륙하던 도중 활주로를 이탈했습니다. 이 사고로 전투기에 탄 조종사는 무사했지만, 전투기 기체 아래쪽 랜딩기어 부분에 손상이 생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군 관계자는 "여러 가능성에 관해 조사하고 있다"...
한태연 2017년 08월 10일 -

경북, 무더위쉼터에 부족한 냉방비 지원
폭염이 길어지면서 경북지역 무더위 쉼터에 냉방비가 지원됩니다. 경상북도는 도내 천 300여 곳의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 무더위 쉼터에 재해구호기금 4천 7백만원을 전기요금으로 지원해 냉방기 가동이 중단되지 않도록 할 방침입니다. 한편, 올 여름 경북지역에서는 78명의 온열질환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김은혜 2017년 08월 10일 -

R]한미FTA 경북은 손해.."개정협상에 반영해야"
◀ANC▶ 미국 정부가 무역 적자를 이유로 한미 FTA 개정 협상을 요구하고 있는데요.. 미국의 주장과는 달리 한국과 미국 모두에게 이익이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경북은 유독 손해를 보고 있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cg)한미 FTA가 발효된 이후 미국에 대한 한국의 무역...
윤영균 2017년 08월 10일 -

R]집중-'돈 주고 상 받기' 엉터리 정보공개
◀ANC▶ 어제 이 시간에 지자체와 단체장이 민간단체에 돈을 주고 상을 받는 실태를 고발했습니다. 정보공개 청구를 통해 이같은 사실을 밝혀냈는데요. 그런데 상당수 지자체가 법을 어겨가며 정보를 거짓으로 공개했고 공개 자체를 하지 않은 곳도 있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집중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도성진 2017년 08월 10일 -

만평]쪽방 탈출 문은 시민들의 관심으로
대구시와 시민단체가 쪽방 생활인들의 거주조건을 개선하기 위해 만든 '행복 나눔의 집'이 개소를 앞두고 있는데요, 이곳에 입주할 사람들은 월 10만 원만 내면 에어컨과 화장실이 딸린 방에서 길게는 1년까지 살 수 있다고 합니다. 또 퇴소할 땐 매달 10만 원 이상 적립한 돈으로 쪽방보다 나은 곳으로 옮길 수도 있다지 ...
양관희 2017년 08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