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원폭 피해자, 미국정부 상대 첫 민사조정 신청
◀ANC▶ 국내에 있는 원자폭탄 피해자들이 처음으로 미국 정부와 핵무기 제조업체를 상대로 법적 투쟁에 나섰습니다. 피해자에 대한 사과를 우선으로 피폭자 실태조사와 함께 손해 배상도 요구했습니다. 보도에 윤영균 기자입니다. ◀END▶ ◀VCR▶ 1945년 히로시마 원폭 피해를 본 부모님을 둔 한정은씨는 평생 병명조...
조재한 2017년 08월 04일 -

대구교육청,초등교사 전보제도 개편
대구시교육청은 다자녀 교사들의 육아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초등학교 교사 전보제도를 내년 3월부터 개편합니다. 자녀가 3명 이상이고 중학교에 입학하지 않은 자녀를 1명 이상 키우는 교사에게 2회였던 우선전보 횟수 제한을 없애고 횟수에 관계없이 우선 전보할 수 있도록 추진합니다. 전보할 경우 교사가 자신의 주거지...
이상원 2017년 08월 04일 -

근대로의 여행-골목 중국어 번역 책자 발간
대구 중구청이 중구의 대표 문화 관광자원인 '근대골목'의 역사·문화자원을 스토리텔링한 안내책자 '근대로의 여행-골목'의 중국어 번역본을 발간했습니다. 중구는 지난 2014년 '근대로의 여행-골목'을 영문 번역본으로 발간한데 이어 대만인 등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중화권 관광객을 위해 중국어 번역판도 발간하게 됐습...
박재형 2017년 08월 04일 -

R]지옥같은 쪽방 생활 '탈출 기회' 생겨
◀ANC▶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요즘, 쪽방만큼 견디기 힘든 곳도 없을 텐데요. 쪽방 생활인들의 삶의 질을 조금이나마 높여주기 위한 '행복 나눔의 집'이 개소를 앞두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미리 다녀왔습니다. ◀END▶ ◀VCR▶ 대구역 근처 쪽방촌. 3.3제곱미터 남짓한 곳에 사는 사람들에게 폭염은 견디기 힘든 ...
양관희 2017년 08월 04일 -

만평]전기는 눈물을 타고 흐른다
청도 송전탑 건설이 끝난지 3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후유증은 사라지지 않고 있는데요, 국책사업이라는 이유로 주민들의 전적인 동의 없이 들어선 송전탑이 지금은 마을 공동체를 분열시키는 등 많은 것들을 변화시키고 있다지 뭡니까요? 청도 송전탑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서창호 실행위원, "송전탑으로 고통받는 주민들과 ...
박재형 2017년 08월 04일 -

R]연일 불볕더위..가축관리 비상
◀ANC▶ 계속되는 폭염에 힘든 건 사람뿐만이 아니라 가축도 마찬가지인데요. 가축을 키우는 축산농민들은 온종일 축사를 떠나지 못하고 더위와의 전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김건엽 기자입니다. ◀END▶ 양계장 온도를 낮추기 위해 대형 선풍기기 쉴새없이 돌아갑니다. 시원한 물도 공급하고 있지만 땀구멍이 없는 가금류...
김건엽 2017년 08월 04일 -

R]서봉총 규모 확인
◀ANC▶ 봉황 장식 금관이 출토된 경주 서봉총의 정확한 규모와 남분이 북분보다 늦게 만들어진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가장 큰 관심은 누구의 무덤인가인데, 최소한 가족 관계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자입니다. ◀END▶ 두개의 무덤이 표주박 형태로 붙어 있는 경주 서봉총! c.g)발굴조사 결과 북분의 모양...
김철승 2017년 08월 04일 -

R]송전탑 반대 주민, 현정부에 한가닥 희망
◀ANC▶ 청도 송전탑 건설이 끝난 지 3년이 지났지만 사건은 아직도 현재진행형이고 주민들은 큰 상처를 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반대 주민들은 문재인 정부의 탈핵·탈원전 정책에 한가닥 희망을 품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청도 송전탑 건설에 반대해 온 할머니들이 비닐하우스 내...
박재형 2017년 08월 04일 -

만평]압수수색 열풍...수사로만 보여줄 터
경찰이 지난 두 달 사이 청송과 영덕, 문경시 3개 기초자치단체의 비리 의혹과 관련해 압수수색을 잇따라 실시한 가운데 경찰의 이 같은 대대적인 수사가 내년 지방선거를 겨냥한 실적 쌓기나 제 식구 심기, 검·경 수사권 조정을 앞둔 포석 아니냐는 항간의 입소문이 돌고 있지 뭡니까요? 경북지방경찰청 박기석 지능범죄수...
박재형 2017년 08월 04일 -

대구시, 태풍 '노루' 긴급대책회의 열어
태풍 '노루'가 오는 7일 새벽부터 대구 경북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자 대구시가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비상 대응 체계를 점검했습니다. 대구시와 구·군은 단계별 24시간 비상근무를 준비하고, 인명 피해 우려지역과 양수기 등 방재시설물을 사전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하천 수위 상승에 대비해 둔치에 주차중인...
윤영균 2017년 08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