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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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구시교육감 선거 3파전 구도로
◀ANC▶ 대구시교육감 진보 단일후보로 출마한 김태일 영남대교수가 사퇴하면서, 예비후보로 등록한 강은희, 김사열, 홍덕률 3파전으로 좁혀졌습니다. 진영대결과 후보단일화라는 변수가 선거의 쟁점이 됐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교육감은 지금까지 보수성이 강한 후보가 됐습니다. 이번...
이상원 2018년 04월 04일 -

R]지방분권과 역행하는 한국당 개헌안
◀ANC▶ 대통령 개헌안에 반대하는 자유한국당이 새로운 개헌안을 내 놓았습니다. 대선 때 지방분권을 그렇게 강조하고 약속했었는데, 내놓은 개헌안을 살펴보니 오히려 지방분권에 거꾸로 가는 내용이 많이 담겼습니다. 심병철 기잡니다. ◀END▶ ◀VCR▶ 자유한국당의 김성태 원내대표는 먼저 지방자치단체를 지방정부...
심병철 2018년 04월 04일 -

만평]또 공항 건설 공약인가?
6.13 지방선거에 출마한 한 부산시장 후보가 김해공항 확장과 관계없이 부산 가덕도 신공항 건설을 다시 추진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해 영남권 신공항 유치에 실패한 대구.경북지역을 자극할뿐만 아니라 대구.경북지역 항공수요까지 흡수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낳고 있는데요. 영남권 신공항을 둘러싸고 벌어졌던 지역갈등...
조재한 2018년 04월 04일 -

수성세무서 신설..정상업무 개시
세무행정 수요가 급증하면서 수성세무서가 신설됐습니다. 대구지방국세청은 그동안 동구와 수성구를 관할하던 동대구세무서 업무가 혁신도시 조성 이후 급증하자 26개 동 44만여 명을 담당하는 수성세무서를 신설해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수성세무서는 지하철 범어역 주변인 범어천 네거리에 있는데 개청식은 모레 오후 3시...
김은혜 2018년 04월 04일 -

R]차기 수장 선임 '산 넘어 산'
◀ANC▶ 비자금과 채용비리로 얼룩진 대구은행이 이제는 금융에서마저 이렇게 불법이 드러났습니다. 대구은행을 기초부터 다시 세워야한다는 목소리가 더욱 힘을 얻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은행 사외이사들은 DGB 금융지주 회장과 대구은행 행장을 새로 뽑아야 합니다. 하지만 사...
윤태호 2018년 04월 04일 -

영주선관위, 당비 대납 병원 부원장 고발
영주시선거관리위원회는 병원 직원들에게 당비를 대신 내주며 입당하도록 한 혐의로 한 병원 부원장 A 씨를 대구지검 안동지청에 고발했습니다. A 씨는 지난달 초순 도의회 입후보 예정자인 B 씨가 공천받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병원 직원들에게 입당원서를 쓰게하고 18명에게 당비 명목으로 만 원씩, 모두 18만 원을 준 혐...
조재한 2018년 04월 04일 -

R]달라진 서악마을
◀ANC▶ 문화재 보호구역에 있는 경주 서악마을이 깔끔한 모습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마을 가꾸기 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되면서 주민들도 문화재가 효자 역할을 할 수도 있다는 기대감을 갖고 있습니다 김철승 기자입니다. ◀END▶ 태종 무열왕릉과 인접한 경주 서악마을! 60여가구가 사는 이 마을이 속도감 있게 변신하...
김철승 2018년 04월 04일 -

중부권 동서철도 가시화.. '타당성 조사' 공고
국토부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을 입찰 공고하면서, 충남 서산과 경북 영주,울진을 잇는 철도사업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타당성 조사는 약 9개월 간 진행되며 결과는 내년 초에 나옵니다. 충남.충북.경북 12개 시군이 2016년 처음 제안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지난 대선에서 대통령 공약에 포함...
홍석준 2018년 04월 04일 -

일본뇌염 유행 예측조사 실시
전국에 일본뇌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대구시는 일본뇌염 매개모기 밀도를 조사합니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일본뇌염의 유행을 예측하기 위해 오는 10월까지 동구지역 외양간 주변에서 모기를 잡아 일본뇌염 바이러스가 있는지 조사합니다. 작은 빨간집모기는 지난 1일 부산에서 올들어 처음 발견됐습니다.
한태연 2018년 04월 04일 -

지역 상장법인 시가총액 전달보다 6% 줄어
대구경북 상장법인의 시가총액은 62조 92억 원으로 전달보다 3조 9천 500억 원이 줄었습니다. 시가총액이 줄어든 이유는 미국 정부가 보호무역을 강화하면서 해외 증시가 요동칠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지역 투자자 거래량은 7억 7천만주로 전달보다 9% 가량 늘었고 거래대금은 6조 2천 400억 원으로 전...
김은혜 2018년 04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