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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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만에 축구 A매치 열려
대구에서 13년 만에 축구 A매치가 열립니다. 러시아 월드컵을 앞두고 국내에서 열리는 국가대표팀 평가전 두 경기 가운데 첫 번째 경기인 온두라스전이 다음달 28일 저녁 8시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립니다. 이번에 열리는 경기는 지난 2005년 동아시안컵 한일전 이후 13년 만에 대구에서 열리는 A매치입니다.
한태연 2018년 04월 08일 -

R]보수의 적자는?
◀ANC▶ 자유한국당 전신인 새누리당은 4년 전 지방선거에서 대구 8개 기초단체장 모두를 석권했습니다. 이번 지방선거를 앞두고서는 조금 달라진 기류가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사이 정치 구도가 크게 바뀌었고 특히 현역 단체장 2명이 속한 바른미래당과 경쟁이 치열할 것이란 전망입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
조재한 2018년 04월 08일 -

경북도, 발달장애인 지원 대폭 확대
발달장애인 권리를 보호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지원사업이 확대됩니다. 경상북도는 장애인 활동지원사업과 자립생활 체험주택 운영을 비롯해 12개 발달장애인 지원사업에 지난해보다 51억 원이 늘어난 511억 원을 투입합니다. 경북 도내에는 발달장애인 만 6천 500여 명이 있는데, 이들 가운데 혼자 일상생활이 가능한...
한태연 2018년 04월 08일 -

경북도, 농업분야 사업에 1조 6,900억 신청
경상북도 내년 농업분야 사업에 1조 6천 900억 원을 배정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자체 심의회를 열고, 2019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을 올해 예산보다 980억 원 늘어난 1조 6천 9백여억 원으로 확정했습니다. 농업과 축산, 산림 3개 분야 가운데 농업분야가 83개 사업에 1조 천 400억 원으로 가장 많습니다. 사업별로는 직불...
한태연 2018년 04월 08일 -

대구 외국인 범죄 감소세로 전환
대구에서 일어난 외국인 범죄가 지난해부터 줄고 있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해 대구에서 붙잡은 외국인 피의자는 754명으로 2016년의 941명 보다 19.8%가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감소세는 올해도 이어져 지난 달 말까지 외국인 피의자는 162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95명보다 16.9%가 줄었습니다. 나라별로는 중국...
심병철 2018년 04월 08일 -

북구 사찰 화재...인명피해 없어
오늘 오후 5시 10분 쯤 대구시 북구 연경동에 있는 한 사찰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사찰 건물과 인근 야산을 태우고 1시간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29대와 110여 명이 투입됐지만 바람이 강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8년 04월 07일 -

한국당 달성 조성제, 동구 권기일 등 단수추천
자유한국당 대구시당은 오늘 달성군수 공천을 재심해 원안대로 조성제 후보를 단수추천했습니다. 또 동구청장에는 권기일, 남구청장에는 조재구 후보를 단수추천했습니다. 달서구청장은 컷오프로 김용판과 이태훈 2명으로 압축했는데, 달서구청장과 수성구청장 후보는 오는 9일과 10일 이틀동안 여론조사 경선으로 최종 결...
조재한 2018년 04월 07일 -

대구경북여성단체연합 미투 지지 집회 열어
대구경북여성단체연합 등 여성단체들은 오늘 오후 6시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 광장에서 '미투 지지 집회'를 열었습니다. 오늘 집회에서는 여성들이 자신들의 미투 경험 등을 메모에 적어 대자보에 게시해 일반에 알렸습니다. 또 미투 피해에 대한 당사자 발언을 하고 미투와 관련한 여성들의 요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행진도...
박재형 2018년 04월 07일 -

교육감 "정시 확대 철회·수시 학종 확대해야"
이영우 경북교육감과 우동기 대구시교육감이 대학 정시모집 확대 철회를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두 교육감은 공개 건의서에서 "정시모집 확대를 재고하고 학생부 종합전형을 확대해야 한다"며 "수시모집 수능 최저등급 반영을 폐지하고 수능을 자격 고사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최근 교육부가 수시모집 확대 기조를 깨...
김건엽 2018년 04월 07일 -

논문 공저자 자녀 끼워넣기 적발
포스텍과 경북대 등 지역 대학 교수들도 자신의 논문에 미성년 자녀를 공저자로 끼워 넣은 사례가 적발됐습니다. 교육부가 전국 대학을 대상으로 지난 10년간 발표된 논문을 조사한 결과 미성년 자녀를 공저자로 등록한 사례가 경북대 7건, 포스텍 4건 등 대구 경북 6개 대학에서 16건이 적발됐습니다. 교육부는 해당 대학...
임재국 2018년 04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