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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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모의투표 결과 실제 당선과는 차이
6.13지방선거 청소년 모의투표 경북운동본부는 지난 8일과 9일 이틀간 온라인으로 구미, 김천 등 경북 5개 지역에서 진행된 모의투표에 청소년 2천 800여 명이 참여했고, 개표 결과 경북도지사에는 더불어민주당 오중기, 경북교육감은 이찬교 후보의 표가 가장 많아 실제와는 차이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모의투표를 진행...
김은혜 2018년 06월 17일 -

월드컵 스웨덴전 첫 경기..곳곳에서 거리응원
내일 밤 9시에 킥오프하는 러시아월드컵 우리 대표팀의 스웨덴전 첫 경기에 맞춰 지역 곳곳에서 거리응원전이 펼쳐집니다. 대구에서는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거리응원전이 열리는데,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원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입장이 가능하며 3층 블루존부터 입장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포항에서는 내일 저녁 6시...
석원 2018년 06월 17일 -

전국규모 피부치료 학술대회 대구에서 열려
오늘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전국의 피부과 전문의와 간호사, 60여 개 의료협력업체가 참여하는 '대경 피부치료 학술대회'가 열렸습니다. 대구경북 피부과의사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서 백반증의 수술적 치료, 아토피 피부염, 원형탈모증 최신 치료법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고, 자유연제 발표, 직원교육 등 14개 세션으로...
이상원 2018년 06월 17일 -

'금호강 하중도' 대구 북구 8경 중 관심도 1위
'금호강 하중도'가 대구 북구 8경 가운데 누리꾼에게 가장 관심이 많은 곳으로 조사됐습니다. 대구 북구청은 최근 3년 5개월 동안 뉴스와 블로그, 트위터에 쌓인 '웹소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북구청은 북구 8경을 언급한 데이터 만 6천여 건를 수집해 분석한 결과 금호강 하중도가 가장 ...
심병철 2018년 06월 16일 -

해외 고무장갑 신고 않고 판매한 업체 적발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말레이시아산 다용도 고무장갑을 식품을 만질 수 있는 장갑으로 판매한 대구 한 업체를 적발하고, 해당 업체가 판매한 고무장갑 7종의 판매를 중단하고 전량 회수할 예정입니다. 이 업체는 지난해 9월부터 올해 5월까지 말레이시아산 고무장갑 4만 4천여 개 수입한 뒤 관계 당국에 식품용으로 ...
양관희 2018년 06월 16일 -

맑고 쾌청한 주말..내일 낮기온 대구 29도
주말인 오늘 대구·경북 지역은 낮 최고기온이 대구 22.5도 등 19도에서 27도의 분포를 보인 가운데 쾌청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휴일인 내일도 대체로 맑겠지만 오후에 가끔 구름이 많이 끼겠습니다. 내일 낮 최고기온은 대구 29도, 의성 30도, 포항 24도 등 22도에서 30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3-5도 정도 높겠습니다. 대기 ...
김은혜 2018년 06월 16일 -

공갈 미수 기자에 징역 1년.."패션산업연구원 규탄"
한국패션산업연구원 책임 행정원 자살 사건과 관련해 전 인터넷 매체 기자가 공갈미수 등으로 징역 1년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실형을 선고받은 기자는 지난해 10월 패션산업연구원에 대관을 부탁했다 거절당하자 대관업무 담당자가 특정 업체에 돈을 받고 봐주기를 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는 기사를 썼고, 담당자는 자살했...
양관희 2018년 06월 16일 -

대구은행 채용비리, 행장 지시로 가담
대구은행 신입직원 불법 채용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대구은행 전, 현직 임직원들이 박인규 전 행장 지시로 범행에 가담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4일 대구지법 형사11부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박 전 행장을 제외한 나머지 피고인 7명은 변호인을 통해 채용비리는 박 전 행장의 지시로 가담했다며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박 ...
윤태호 2018년 06월 16일 -

R]대구 군소정당 몰락..정치 다양성 실종 우려
◀ANC▶ 대구 지방의회에 진출하려던 군소정당들이 이번 선거에서 처참한 성적표를 받았습니다. 소수를 대변하는 목소리가 사라져 다양성이 사라질까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정의당 김성년 후보는 이번에 3선에 성공해 수성구의회에 입성합니다. 김성년 당선인은 지난...
양관희 2018년 06월 16일 -

R]고령 폭발 사고..증기 압력 추정
◀ANC▶ 어제 경북 고령에서 발생한 세탁물 처리 공장 폭발사고는 보일러실 증기 압력 때문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경찰은 내일 현장 감식을 벌입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어제 폭발은 1km 떨어진 곳에서도 감지될 만큼 위력이 강했습니다. ◀SYN▶ "폭발음" 폭발은 세탁물 처리 공장의 소각...
윤태호 2018년 06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