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을 입찰 공고하면서,
충남 서산과 경북 영주,울진을 잇는
철도사업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타당성 조사는 약 9개월 간 진행되며
결과는 내년 초에 나옵니다.
충남.충북.경북 12개 시군이 2016년 처음
제안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지난 대선에서
대통령 공약에 포함돼 급물살을 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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