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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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공동묘지 납치 전 "수차례 감금하고 폭행"
◀ANC▶ 남]20대 남성이 대구 도심 주택가에서 납치됐다 극적으로 구조된 사건을 어제 전해드렸습니다만 충격적이라는 반응이 많았습니다. 여]그런데 납치와 폭행 등 일련의 과정이 단순한 우발적인 폭행사건이 아니라 납치와 감금을 주도한 일당 7명이 갓 스무 살이 된 청년을 상대로 협박과 갈취를 일삼아 온 것으로 드...
손은민 2019년 06월 20일 -

R]낙동강 녹조 현상 심화...녹조라테 시작?
◀ANC▶ 4대강 공사 이후 낙동강에 붙여진 '녹조라테'라는 말 아시죠? 더위가 시작되면서 다시 찾아왔습니다. 낙동강 남조류 세포 수가 늘어나 다음 주 첫 조류경보가 내려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강물 곳곳이 물감을 풀어놓은 듯 녹색을 띱니다. 물을 떠서 자세히 살펴보...
박재형 2019년 06월 20일 -

R]구미시 골재파쇄장 두고 말썽
◀ANC▶ 골재파쇄장에서 날아드는 먼지 때문에 한 마을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구미시가 파쇄장이 들어서면 안 되는 곳인데도 영업 승인을 내 줬는데, 엉터리 행정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구미시 장천면에 있는 골재선별파쇄장은 큰 암석을 잘게 부숴 자갈로 만듭니다. ...
권윤수 2019년 06월 20일 -

정정용 감독, 대구에서 환영 행사
U-20 월드컵을 준우승으로 이끈 정정용 감독이 고향 대구에서 환영식을 합니다. 대구시는 내일 오후 시청 앞에서 정 감독 환경행사를 열고 기념패를 전달합니다. 행사에는 대표팀에서 미드필드로 뛴 대구FC 소속 고재현 선수도 참석합니다. 대구 출신 정 감독은 대구FC 수석코치와 현풍고 축구부 감독을 지냈습니다.
권윤수 2019년 06월 20일 -

왜관-가산 79호 국도 확장 개통
칠곡 왜관에서 가산까지 79호 국도가 확장 개통했습니다. 칠곡군 왜관읍 매원리에서 가산면 다부리까지 16.6킬로미터 도로로, 8년 동안 2천 200억 원을 들여 4차로로 넓히고 다리 19개와 터널 1곳을 만들어 개통했습니다. 겨울에 자주 눈길이 되는 듬티재 고갯길을 터널로 뚫어 교통 단절이 사라질 전망이고, 이 구간 운행 ...
권윤수 2019년 06월 20일 -

R]구미 어린이집 추가 아동 학대 드러나
◀ANC▶대구문화방송이 집중보도한구미 어린이집 아동 학대 사건이 지금 어떻게 처리되고 있는지 취재진이중간점검을 해봤습니다. 경찰은 수사전담팀을 꾸려아동 학대 행위와 피해자들을 추가로 찾아냈고 경찰청은 피해자 눈높이에 맞게 아동 학대 수사 매뉴얼을 개선했습니다.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
박재형 2019년 06월 20일 -

자동차부품전시회에서 경북 좋은 성과
최근 두바이에서 열린 자동차부품전시회에서 경북 업체가 좋은 성과를 냈습니다. 두바이 자동차부품전시회에 경북 6개 업체가 현장에서 40만 달러의 주문을 받아 지난 해보다 4배 이상의 성과를 올렸습니다. 해외 바이어를 꾸준히 관리해 온 영천의 한 부품업체가 30만 불의 계약을 했고 대구·경북이 상상협력 특별관을 운...
권윤수 2019년 06월 20일 -

R]비리 의혹 김천예고 특목고 지정 취소 요구
◀ANC▶ 지난주 김천예고와 학원 유착 비리 의혹을 집중적으로 전해드렸는데, 김천예고가 특목고 지정 취소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특목고 지위를 갖고 비리를 저지른 정황이 불거진 터라 교육청이 어떤 결정을 내릴지 주목됩니다. 양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북도교육청은 지난 주...
양관희 2019년 06월 20일 -

독도 조선 땅 인정 일본 막부 지도 공개
독도재단이 재단설립 10주년을 맞아 독도가 조선 땅임을 스스로 인정한 일본 막부의 지도를 새로 공개합니다. 이 지도는 1778년 일본 학자 나가쿠보 세키스이 씨가 일본 막부의 관허를 신청한 '개정일본여지노정전도'로 울릉도와 독도가 일본영토로 채색되지 않아 조선 땅임을 인정한 것이라고 독도재단은 밝혔습니다. 특히...
이호영 2019년 06월 20일 -

R]영주 뇌물사건 돈사 3km 상수원..식수 오염 우려
◀ANC▶ 장욱현 영주시장 처남의 뇌물 사건과 연루된 대규모 돈사를, 영주시가 부당하게 허가하고 부실하게 검증한 정황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준공을 눈 앞에 둔 이 돈사는 영주시 상수원 보호구역 안에 있어 식수오염 걱정부터 나옵니다. 엄지원 기자입니다. ◀END▶ ◀VCR▶ 문제의 돈사 업주는 돼지 소변을 비료로 ...
최보규 2019년 06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