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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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日막부, '독도는 일본땅' 지도 불허
◀ANC▶ 일본은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면서 그 근거로 옛 일본 지도를 꺼내 드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메이지 유신 전까지 일본을 300년간 통치했던 막부가, 독도를 일본 영토로 표기한 지도가 잘못됐다며 사실상 조선 땅으로 고치도록 한, 18세기 일본 지도가 처음 공개됐습니다. 홍석준 기자 입니다. ◀END▶ ◀V...
홍석준 2019년 06월 22일 -

7월부터 기초항법 위반시 최고 천만원 과태료
다음달 1일부터 선박운항 중 기초항법 위반 과태료가 현재 최고 300만원에서 천만원으로 오릅니다. 해양수산부는 바뀐 해사안전법 시행령이 7월 1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기초항법을 위반했을 경우 1회 위반 300만 원, 2회 500만 원, 3회 이상 1,0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밝혔습니다. 기초항법은 선박 운항시 반드시 ...
이규설 2019년 06월 22일 -

포스코, '세계 가장 경쟁력있는 철강사' 선정
세계적인 철강 전문 분석기관인 월드 스틸 다이나믹이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철강사'로 포스코를 10년 연속 선정했습니다. 포스코는 고부가 가치제품, 기술혁신 등 7개 항목에서 8.35점을 받아 37개 세계 철강사 가운데 종합 1위를 기록했고 미국 철강사 뉴코어가 2위, 현대제철은 10위에 선정됐습니다.
김형일 2019년 06월 22일 -

대구 생태관광 홍보영상 12편 제작
대구시와 대구관광뷰로가 내년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앞두고 지역 자연경관을 담은 홍보영상 12편을 만들었습니다. 내추럴 대구 홍보영상은 팔공산, 비슬산, 낙동강, 신천, 하중도 등 자연과 생태를 테마로 나눠 담았습니다. 대구시는 서울 도심을 달리는 70여대 시내버스 모니터와 명동 메인 쇼핑거리 옥외광고판 등을 통...
2019년 06월 22일 -

전국 고교생 대상 대학 체험 캠프
경북대학교가 여름방학에 전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대학 체험 캠프를 엽니다. 고등학생 1학년과 2학년 220명을 대상으로 다음 달 25일부터 이틀 동안 경북대 대구 캠퍼스에서 캠프를 진행하고, 숙식비를 부담합니다. 경북대는 이번 캠프를 통해 경북대의 특성화된 교육과정을 소개하고, 전공 체험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
윤태호 2019년 06월 22일 -

애니메이션 <별의 정원> 공개.. 영양 밤하늘 배경
영양군 수비면의 밤하늘 보호공원을 배경으로 제작된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 '별의 정원'이, 다음달 정식 개봉됩니다. 경북 콘텐츠진흥원이 기획한 영화 '별의 정원'은 2017년 정부 제작지원 사업에 선정돼 국비와 지방비 8억원을 투자 받았으며, 이달 말 개막하는 부천 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공식 초청됐습니다.
홍석준 2019년 06월 22일 -

정정용 감독과 고재현 선수 환영식
대구시는 오늘 시청에서 U-20 월드컵을 준우승으로 이끈 정정용 감독과 대구FC 소속 고재현 선수 환영행사를 열었습니다. 역대 최고 성적으로 국민에게 기쁨을 주고 대구를 빛내준 데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기념패를 전달했습니다. 대구 출신 정 감독은 대구FC 수석코치와 현풍고 축구부 감독을 지냈습니다.
권윤수 2019년 06월 21일 -

대담R]U20 사령탑, 정정용 감독을 만나다
◀ANC▶ 남]여름의 시작과 함께 많은 분들이 가장 열광했던 소식은 아마 지난주 20세 이하 대표팀이 월드컵에서 거둔 성적 아닐까요? 여]FIFA 대회에 참가한 우리 남자 팀 가운데 가장 높은 곳까지 이른 우리 선수들, 그들을 이끈 건 바로 우리 지역 출신 정정용 감독이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정정용 감독 모셨습니다. ...
석원 2019년 06월 21일 -

제13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개막
제13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딤프가 오늘 개막합니다. 오늘 저녁 7시 30분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개막작인 영국 웨스트엔드의 뮤지컬 '웨딩싱어' 공연을 시작으로 다음달 8일까지 8개국 23개의 작품이 대구 전역에서 98회의 공연을 이어갑니다. 개막식은 오늘 밤 10시 대구오페라하우스 광장에서 열리고, 정동하, 홍본...
이상석 2019년 06월 21일 -

R]급증하는 의료폐기물..개선책없나?
◀ANC▶ 우리나라의 의료폐기물 실태와 개선점을 짚어봅니다. 고령 인구 증가와 병원 서비스가 보편화되면서, 의료폐기물은 매년 급속도로 늘고 있는데요 배출량 자체를 줄이고 정부가 공공처리하는 영역을 넓히자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습니다. 최보규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의료폐기물 발생량은 해...
최보규 2019년 06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