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수비면의 밤하늘 보호공원을 배경으로
제작된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 '별의 정원'이,
다음달 정식 개봉됩니다.
경북 콘텐츠진흥원이 기획한
영화 '별의 정원'은 2017년 정부 제작지원
사업에 선정돼 국비와 지방비 8억원을
투자 받았으며, 이달 말 개막하는
부천 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공식 초청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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