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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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무시 일관하다 뒷북 대응
◀ANC▶ 부산과 울산, 경남, 부·울·경에서는 가덕도 신공항을 조직적으로 추진해왔습니다만 대구와 경북은 이런 움직임을 무시해 왔습니다. 국책 사업이 바뀌겠냐며 대응하지 않았는데 발등에 불이 떨어지자 늑장 대응에 나서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6.13 지방선거 당시 가덕도 ...
조재한 2019년 06월 25일 -

R]양수시설 개선 거부...4대강 보 정치적 해석?
◀ANC▶ 환경부가 지난해 4대강 수질을 개선하기 위해 보 수문을 개방했습니다. 낙동강은 일부만 열었는데요. 수문 개방으로 농업용수가 부족해지는 상황을 막자며 정부가 양수시설을 개선하려는데 대구, 경북 지자체는 지원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해 낙동강에 녹조가...
박재형 2019년 06월 25일 -

R]빠른 노령화..노인 돌봄 문제 심각
◀ANC▶ 대구는 다른 지역보다 노령화가 더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노인 돌봄 문제도 상대적으로 심각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대구는 노부모 돌봄에서도 가부장적인 행태를 벗어나지 못해서 여성이 남성보다 4배나 더 많이 갈등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대...
권윤수 2019년 06월 25일 -

R]"한국당 가입 요구에 폭언도"...달성군은 두둔
◀ANC▶ 달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이해하기 힘든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정부가 정한 기준에도 맞지 않는 사람이 센터장으로 취임하더니 이 센터장이 직원들에게 자유한국당 입당을 요구했다가 선관위 조사까지 받았지만 달성군은 이 센터장을 연임시켰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
양관희 2019년 06월 25일 -

6월 더위 덜하지만 다음 달부터 무더워
6월 더위가 평년보다 덜하지만, 다음 달부터는 평년 이상의 폭염이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이달 대구 평균 기온은 22.1도로 지난 해 같은 기간 23.6도보다 1.5도 낮았습니다. 이달 지금까지 낮 최고기온은 35.3도로 지난 해 36.3도에 비해 1도 낮고, 폭염 일수도 지난 해는 7일, 올해는 지금까지 4일...
권윤수 2019년 06월 25일 -

시내버스,트럭 추돌사고..5명 부상
오늘 오전 10시 40분쯤 대구 달서구 장동네거리 인근 도로에서 남대구IC 방향으로 달리던 시내버스가 앞서가던 1톤 트럭을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45살 A 씨와 승객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앞서 달리던 화물차 운전자가 차선을 바꾸는 과정에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
손은민 2019년 06월 25일 -

R]대구 노동자 임금 전국 두 번째로 낮아
◀ANC▶ 대구 노동자들은 시급을 기준으로 전국에서 두 번째로 적은 임금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경제계와 자유한국당이 주장하는 지역별 최저임금제를 도입하면 대구는 저임금 도시로 전락한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노동자의 임금이 전국에서 최하위 수...
한태연 2019년 06월 25일 -

해수부, 드론 활용해 해양오염·불법어업 감시
앞으로 해양오염과 항만시설 감시, 불법어업 지도단속 등에 드론이 적극 활용됩니다. 해양수산부는 2023년까지 드론 240대를 투입해 각종 불법행위 단속은 물론 해양생태 모니터링과 안전시설 점검에 나설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강한 풍속과 높은 염분 등 해양환경에 특화된 드론을 개발하는 한편 드론 활용 분야를 더욱 ...
이규설 2019년 06월 25일 -

6.25전쟁 제69주년 기념행사 열려
6.25전쟁 69주년을 맞아 대구시는 그랜드호텔에서 참전용사와 시민이 모인 가운데 기념행사를 열고 참전용사의 헌신을 기렸습니다. 경상북도는 군위군 삼국유사 교육문화회관에서 6.25전쟁 기념식을 열어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전쟁 희생자의 숭고한 뜻을 기렸습니다. 당시 3천 500여 명을 파병한 에티오피아의 한 이등병 실...
권윤수 2019년 06월 25일 -

참여연대.."달성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사퇴하라"
달성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이 자격과 겸직 규정을 어기고 직원에게 특정 정당 가입을 종용했다는 대구문화방송의 보도와 관련해 대구 참여연대가 명백한 불법이라며 센터장은 사퇴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참여연대는 달성군수가 상황을 몰랐다면 무능하고, 알면서 용인했다면 불법을 자행한 것이라며 사과하고 책임있는 조...
권윤수 2019년 06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