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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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대의료원, 이공계 박사와 실용 의술 개발
영남대학교의료원이 이공계 전문가를 의료기술 연구에 참여시켜 실용 기술을 개발하는 국책 사업을 합니다. 영남대학교의료원은 국비와 시비 등 52억 5천만 원을 지원받아 대학병원의 조교수급 전문의와 대구, 경북 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의 박사급 인력을 의료기술 개발에 함께 참여시켜 현장 맞춤형 기술을 개발하고, 특허...
윤태호 2019년 06월 21일 -

메디엑스포 코리아 열려
보건의료 산업 전시회인 2019 메디엑스포 코리아가 오늘 대구 엑스코에서 개막합니다. 의료기기와 제약, 한방 등 보건의료 분야 350개사가 참가해 수도권 이외 최대 규모로 열리며, 25개국 해외 바이어들도 찾아 상담을 합니다. 대구경북 첨단의료산업 진흥재단이 한국 의료기기 개발과 제조 박람회를 열고, 치매안심센터 ...
권윤수 2019년 06월 21일 -

대구지법 인문학 강좌 개설
대구지방법원은 판사와 직원들이 인문학적 소양을 쌓을 수 있도록 인문학 강좌를 개설합니다. 강좌는 일상생활과 밀접한 음악과 영화, 여행, 스마트폰, 커피 등을 주제로 하고, 변호사와 법무사, 일반 시민도 들을 수 있습니다. 강좌는 지난 17일 인문학 음악가를 시작으로 올 연말까지 매달 한 차례씩 열립니다.
윤태호 2019년 06월 21일 -

R]태양광발전 추진 갈등 4년째 지속
◀ANC▶ 태양광 발전 사업을 둘러싸고 4년째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마을이 있는데요,최근 사업주체가 개발 허가를 신청하면서 주민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자체는 법적 검토와 심의를 거쳐 하반기에 태양광 발전 관련 개발허가 여부를 결정하기로 해,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임재국 기자입니다. ◀END▶ 경...
임재국 2019년 06월 21일 -

R]대구에서 자라는 핀테크 기업
◀ANC▶ 금융과 기술이 결합한 서비스, 이른바 '핀테크' 관련 업체 4개가 대구에서 둥지를 틀었습니다. 경쟁 관계에서 상생 효과를 낼 수 있을지, 지역 경제에는 얼마나 기여할지,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단말기 없이 신용카드 거래가 가능한 이 앱은 중고물품을 거래하거나 임대료, 과외비 등을 현...
한태연 2019년 06월 21일 -

R]신공항 재검토, 대구·경북 반발
◀ANC▶ 남]지난 2016년 김해공항 확장으로 결론 난 동남권 신공항 문제를 국무총리실에서 다시 검증하기로 했습니다. 어]부산, 울산, 경남이 김해신공항을 거부하면서 국토부가 태도를 바꾼 건데, 대구 경북이 강하게 반발하면서 소모적인 갈등과 혼란이 다시 시작되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ANC▶ ...
권윤수 2019년 06월 21일 -

가상화폐거래소 투자금 들고 잠적한 40대 구속
가상화폐거래소를 설립해 투자금을 유치한 뒤 거액을 들고 잠적한 사건과 관련해, 주범 40살 신모씨가 오늘 구속됐습니다. 신 씨는 지난 2월 안동시 풍천면에 가상화폐거래소를 세워 180여 명으로부터 50억 원을 받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보규 2019년 06월 21일 -

"성폭력 가해자 재임용 취소하라" 기자회견
영덕에 있는 경북교육청 해양수련원에서 2년 전 성폭력 사건으로 퇴사한 계약직 직원이 재임용되면서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전국교육공무직본부 경북지부는 "2017년 동료 여사원들에게 언어 성폭력을 가해 조기 퇴사한 30대 권 모 씨가 공무원 시험에 합격해 이들을 관리하는 8급 전문경력관으로 다음 달 임용된다"고 밝혔...
엄지원 2019년 06월 21일 -

대구FC, 내일 FC서울전 매진 기록
프로축구 대구FC가 올시즌 6번째 매진을 기록했습니다. 내일 저녁 7시반 DGB대구은행 파크에서 펼쳐지는 K리그 원 17라운드 FC서울과의 맞대결을 앞두고 오늘 오전 전석 매진을 기록했습니다. 내일 경기에는 20세 이하 대표팀 정정용 감독이 시축과 함께 고향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는 시간과 위 아 대구 데이 행사로 대구 ...
석원 2019년 06월 21일 -

박명재 의원, 비수도권은 인구 50만 '특례시' 추진
박명재 의원은 정부가 인구 백만 도시의 '특례시' 지정을 추진하자, 인구가 감소하는 비수도권은 50만을 기준으로 완화하는 내용의 지방자치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습니다. 개정안이 통과되면 50만명이 넘는 지방도시는 지역채권 발행, 건축허가, 택지개발·재쟁비 촉진지구 지정 등 9개 분야 사무를 직접 수행할 수 있고, ...
김기영 2019년 06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