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경북 초·중·고, 19일부터 사실상 전면 등교
경북지역 초·중·고등학교가 오는 19일부터 사실상 매일 등교가 가능해집니다. 경북교육청은 초등학교는 25학급 이상을 과대 학교로 정하고 교내 밀집도를 2/3 이내로 유지하되 오전·오후로 나눠 학년별로 등교시키면 매일 등교를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특히 초등학교 1∼2학년은 돌봄 문제 해결과 학교생활 적응, 기초 학...
김건엽 2020년 10월 13일 -

대한민국 국적상실자 404명, 공무원 연금 수령
대한민국 국적을 상실한 사람이 공무원 연금을 수령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 힘 김형동 의원이 공무원연금공단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6월 현재 대한민국 국적을 상실하고 공무원 연금을 받는 사람이 404명이나 됩니다. 국적상실자의 연금 수급은 늘고 있는 추세로 특히 3백만 원 이상 고액...
조동진 2020년 10월 13일 -

독도 경비에 의경 대신 일반 경찰 투입
내년 초부터 의무경찰이 아닌 일반 경찰이 독도 경비를 담당합니다. 경북지방경찰청은 정부의 의무경찰제도 폐지에 따라 내년 1-2월 독도 경비대의 의경을 모두 일반 경찰관으로 대체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독도 경비 인원도 소폭 줄어 들게 돼 육안 감시를 대체하는 장비 등 경비 보안 시설을 대폭 보강할 계획입니...
김형일 2020년 10월 13일 -

심리상담 받는 실직자 2년 사이 17% 증가
심리 상담을 받는 실직자가 2년 사이 크게 늘어났습니다. 국민의힘 홍석준 의원이 고용노동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 지역 고용센터의 심리안정지원프로그램에 참여한 실직자는 천450명으로 2년 전보다 214명 늘어 17% 증가했습니다. 이 가운데 자살 고위험군으로 분류된 사람은 매년 80명을 웃도는 것으로 ...
손은민 2020년 10월 13일 -

자전거 교통사고 다발지역‥ 대구·경북 많아
반경 2백 미터 안에서 자전거 교통사고가 4건 이상 발생한, 이른바 자전거 교통사고 다발지역이 대구가 전국에서 세 번째, 경북이 네 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의 자전거 교통사고 다발지역은 47곳으로 서울과 경기에 이어 세 번째로 많았고, 경북은 18곳으로 대구...
윤영균 2020년 10월 13일 -

코로나19 추가 확진‥ 대구 1명, 경북 1명
대구와 경북지역의 코로나 19 확진 환자가 어제보다 2명이 늘었습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오늘 0시 기준으로 대구에서는 네팔에서 온 1명이 추가로 확진됐고, 경북 경주에서는 우즈베키스탄에서 입국한 어린이가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코로나19 누적 확진 환자는 대구 7천 141명, 경북은 천 570명입니다.
손은민 2020년 10월 13일 -

대구 화장률, 전국 광역시 중 가장 낮아
대구의 화장 비율이 전국 광역시 가운데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국회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의 화장률은 89.1%로 부산 94.8%보다 5.7% 포인트 낮은 등 전국 17개 광역시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 대구의 화장 비용은 성인 기준 18만 원으로, 경북 평균 7만 ...
윤태호 2020년 10월 13일 -

낮 기온 19~23도‥찬 바람에 체감온도 더 낮아
대구와 경북 지역은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대구 21도, 안동 20도 등 19도에서 23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1도가량 낮겠습니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좋음'에서 '보통'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내일도 구름이 많겠고, 아침 기온은 대구 11도 등 6도에서 13도, 낮 기온은 ...
손은민 2020년 10월 13일 -

주택 자산 격차 갈수록 커져‥ 7억 3천여만 원
집값이 오르면서 주택 자산의 양극화가 심해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김상훈 국회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5년부터 2018년까지 대구의 주택 자산 상위 10%는 가치가 1억 7천 300만 원 늘어난 반면 하위 10%는 600만 원 증가에 그쳤습니다. 상위 10%와 하위 10%의 주택 자산 격차도...
윤태호 2020년 10월 12일 -

"대구·경북에 70m 고가 사다리차 1대도 없어"
울산 33층 주상복합아파트 화재와 같은 사고가 날 경우 대구와 경북에는 고가 사다리차가 없어 무방비 상태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완주 국회의원이 소방청으로부터 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대구와 경북에는 고층 건물 화재 진압에 필요한 70m 높이까지 올라가는 고가 사다리차는 1대도 없습니다. 33m...
윤태호 2020년 10월 12일